이란 대통령 이슬람 국가들과의 충돌 원치 않아
[테헤란 3월 20일발 신화통신] 이란 이슬람공화국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이 20일 “이란은 이슬람 국가들과의 충돌이나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페제시키안은 당일 이란 신년인 노루즈를 맞아 영상축사를 발표했다. 그는 축사에서 “우리는 이슬람 국가들과 그 어떤 갈등도 빚을 생각이 없다. 이란은 이슬람 국가들과의 출동이나 전쟁을 원치 않으며 그들은 우리의 형제이다.”고 말하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 지역 이슬람국가들 사이의 긴장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페제시키안은 또 “이란은 이웃국가들과 모든 문제를 해결할 준비가 되여있으며 중동지역의 평화, 안전 및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중동 이슬람 국가들간의 안전기제를 구축할 것을 제안한다.”고 덧붙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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