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경찰부문, 전기자전거 불법개조사건 수사
상해시공안국 교통관리총대에 따르면 최근 경찰부문은 시장감독관리국과 협력해 단서에 따라 전기자전거 불법개조 및 판매 사건을 성공적으로 수사했다.
올해 1월 13일 22시경, 상해시민항구 홍매남로 턴넬내에서 갑작스러운 위험상황이 발생하여 주행중이던 전기자전거가 갑자기 자연발화하며 화재가 빠르게 확산되였다. 신고를 받은 후 경찰과 소방구조대원들은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신속하게 화염을 진압하고 위험을 통제했으며 턴넬교통을 신속히 안내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조사에 따르면 전기자전거 운전자 위모는 ‘초고속경험’을 추구하기 위해 모 전기자전거상점에서 배터리, 통제기, 발동기를 불법 개조한 차량을 구매했다.
경찰은 법에 따라 위모의 공공질서교란 불법행위에 대해 행정처벌을 내리고 안전위험요소를 철저히 제거하기 위해 단서에 따라 모 전기자전거상점에 대해 방문단속을 실시했다. 상점에서 차량개조를 진행중인 상점경영인 윤모를 체포하고 불법개조 혐의가 있는 전기자전거 6대, 불법수입 9만여원을 압수했다.
중신넷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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