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상황버섯 향항 우수 품질 인증받아

2026-03-16 08:51:41

10일, 화룡시당위 선전부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화룡시에 위치한 길림황지황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의 핵심제품인 상황버섯차가 향항 량질 ‘정’인(正印) 인증을 받았다.

향항 량질 ‘정’인 인증은 향항인증중심(HKCC)이 국제표준에 따라 엄격한 검측과 심사를 거쳐 부여하는 것이며 공인된 품질 본보기이자 국제시장의 ‘록색 통행증’이다. 이번 인증은 화룡상황이 원료 정통성, 생산공예 규범성 및 제품 안전성 등 면에서 국제 선진 수준에 도달했음을 충분히 증명하여 연변 특색 량질 제품이 국내외 고급 소비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새로운 통로를 열어주었다.

상황버섯은 ‘삼림의 황금’이라 불리운다. 전국 상황버섯 주요생산구인 화룡은 년간 상황버섯 생산량이 전국의 80%를 차지한다. 다년간 화룡시는 상황버섯산업을 향촌진흥과 특색산업 승격의 핵심 엔진으로 삼고 과학기술 선도와 표준 우선을 견지하며 중국공정원 원사 리옥이 거느린 연구팀과 주농업과학원이 련합으로 전개한 과학연구에 의탁하여 ‘길황1호’균종을 배육했다. 생산 면에서 황지황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는 야생모방참나무원목 재배모식을 채용하고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제품의 천연성과 순수성을 확보하여 제품의 핵심 기능성분 함량이 일반표준보다 현저히 높다. 현재 화룡시는 균종 개발, 표준화 재배, 정밀가공, 브랜드 마케팅 등을 아우른 완전한 상황버섯산업사슬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인증은 화룡상황버섯이 보다 광활한 세계 건강소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조력했다. 화룡시는 향후 지속적으로 상황버섯 전체 산업사슬을 구축하는 데 몰두하고 표준을 강화하고 과학기술을 심화하며 브랜드를 최적화하고 개방 협력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연변의 량질 특색제품이 길림을 벗어나 전국, 세계까지 진출하도록 추진하고 ‘작은 상황버섯’을 ‘큰 산업’으로 발전시킴으로써 향촌의 전면진흥과 구역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강력한 ‘황금 동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장동휘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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