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양수에너지축적발전소 동북전력망 ‘보조배터리’ 구축에 진력
2031년 12월말 발전 시작 예정

2026-03-16 08:32:08

봄철 들어 화룡양수에너지축적발전소 현장은 기계 동음이 요란하게 울리고 일군들이 일사불란하게 작업하면서 건설열기로 들끓고 있다.

우리 성의 ‘산수에너지축적 삼협’ 프로젝트 가운데 한 부분으로서 중국남수북조집단신에너지투자유한회사 산하의 남수북조(화룡)에너지유한회사에서 투자, 건설한 화룡양수에너지축적발전소는 ‘출발 즉시 전력투구’하는 자세로 신속하게 조업을 재개해 1.4분기 ‘좋은 출발’ 실현에 진력하고 있다.

대상건설 현장에 들어서니 일군들이 긴장 속에서 질서정연하게 작업하고 있었다.

진입 턴넬 등 구역에서는 공사차량이 쉼없이 오가고 기술일군들이 무전기를 들고 측량 작업을 일사불란하게 지휘하면서 측량 공사의 정밀도를 보장하고 있었다. 2월 23일부터 여러 건설 단위의 관리일군, 작업일군들은 임무를 받은 즉시 행동하면서 명절 모식을 바로 분전 모식으로 전환했다.

올해 안전생산 기반을 다지기 위해 대상건설지휘부는 ‘안전이 보장되지 않으면 조업을 재개하지 않는’ 최저선을 고수하면서 작업일군 현장 진입, 교육양성, 현장조사 등 3가지를 단단히 틀어쥐고 조업재개동원회의, 전체 직원 안전 ‘제1수업’을 열고 기술 요구를 자세하게 전달해 ‘모든 우환을 배제하고’ 전면적으로 생산을 재개하도록 보장했다. 3월 1일까지 관리 및 시공 일군 220여명이 현장에서 작업하고 진입 턴넬, 통풍 턴넬, 시공 보조 턴넬 등 작업구역이 모두 규정에 부합되여 건설에 투입되였다.

“현재 추진중인 3갈래 중요한 갱실 굴착 지지 작업을 루계로 630여메터 완수했는데 총공사량의 14%에 달한다.” 남수북조(화룡)에너지유한회사 공사건설부 부주임 리가위는 이 3갈래 갱실은 추후 지하공장, 인수(引水) 시스템의 상층출입구, 중간평탄구역, 하층출입구 등 주체공사를 전면적으로 시작하는 ‘생명선’, ‘선행도’로 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작업의 순조로운 추진은 전반 발전소 지하 중추공사의 순조로운 진척에 든든한 토대를 다졌으며 이 대상건설이 단계적인 진전을 이루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화룡양수에너지축적발전소의 설계 설비용량은 180만킬로와트에 달하고 총투자는 116.1억원에 이르며 2031년 12월말에 발전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 발전소는 건설을 마친 후 동북 전력망에 깊이 상감되여 전력망 안전을 보장하고 신에너지 리용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발휘할 전망이다.

  장동휘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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