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대 이란 타격 강도 현저히 높일 것”

2026-03-24 09:09:05

[예루살렘 3월 21일발 신화통신 기자 풍국예 왕탁륜] 이스라엘매체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당일 이스라엘 국방장관 카츠가 이스라엘과 미국이 향후 일주일간 이란에 대한 군사타격 강도를 현저히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카츠는 군측 관원들과의 평가회의에서 향후 일주일간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의 기반시설에 대한 타격 강도를 현저히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카츠는 “이스라엘은 대 이란 군사작전을 계속 주도할 결심을 굳혔다. 이란의 지휘체계를 타격하고 전략적 능력을 좌절시켜 이스라엘의 국가안전과 해당 지역에서의 미국 리익에 대한 모든 위협을 제거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카츠는 또 이스라엘은 모든 전쟁목표를 달성하기 전까지 행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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