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해양경제 견조한 성장세
총생산액 11조원에 육박
우리 나라 해양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자연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나라 해양 총생산액이 11조 200억원에 육박하며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이는 국내생산총액(GDP)의 7.9%에 해당하는 규모로 전년 동기 대비 0.1%포인트 늘어났다.
산업구조에서 1차, 2차, 3차 산업의 부가가치는 각기 해양 총생산액의 4.5%, 37.2%, 58.3%를 차지했다.
자연자원부 해양전략계획경제사 사장 심군은 “지난해 우리 나라 해양경제가 여러 압박 속에서도 고품질 발전을 유지했으며 품질∙능률∙혁신의 주도성장으로 전환하면서 해양 개발과 보호를 통합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심군은 또 우리 나라의 수산물 총생산량이 수년 련속 세계 1위 자리를 지켜왔으며 항만규모 역시 세계 최대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우리 나라의 해상 운수량과 컨테이너 처리량은 각기 전세계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으며 조선 및 해양 프로젝트 장비 분야의 세계 시장 점유률도 50% 이상을 기록했다. 또한 해상 풍력발전기 신규 설치용량과 루적 설치용량 모두 전세계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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