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다국무역 편리화 특별행동’시범도시 45개로 확대

2026-03-24 09:01:58

24개 부문 공동으로 참여


대외무역의 고품질 발전은 무역 편리화 수준의 지속적인 상승과 갈라놓을 수 없다. 국제무역 환경변화에 적극 대처하고저 세관총서는 지난 16일 ‘2026년 다국무역 편리화 특별행동’을 공식 발표했다.

6개월을 기한으로 펼쳐지는 이번 특별행동에는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외교부,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공업및정보화부, 교통운수부, 상무부 등 24개 부문(단위)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세관총서 서장 손매군은 이날 열린 ‘2026년 다국무역 편리화 특별행동’ 회의에서 “지난해에 비해 올해 시범도시가 한층 더 확대되였다.”고 하면서 “훅호트, 장춘, 소주, 금화, 천주, 남창, 연태, 무한, 장사, 주해, 남녕, 곤명, 서안 등 20개 도시가 새로 추가되였으며 총 45개 도시가 참여하게 되였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이번 특별행동은 화물무역을 최적화 및 승격하고 서비스무역을 크게 발전시키며 디지털무역 및 친환경무역을 혁신, 발전시키는 등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대외무역의 질적 제고와 효익 증대를 지원하는 29개 정책조치를 새롭게 내놓았다. 주요하게 수출입 통관의 감독모델 혁신, 대외무역 신업종에 대한 감독 및 봉사 최적화, 다국물류운송 능률 제고, 디지털통상구 건설 강화, 표준 및 규정의 상호 련결 추진, 기업을 대상으로 한 종합봉사 강화 등 내용이 포함되였다.

세관총서 국가통상구관리판공실 관련 책임자는 “다국무역 편리화 추진은 개방을 확대하고 협력을 증진하며 국내외 선순환을 실현하는 필연적 수요이다. 또한 국제형세의 변화에 적극 대처해 기업을 도와 주문 안정화, 시장 확장, 효익 증대를 위한 효과적 조치이며 세계무역조직을 수호하는 ‘무역편리화 협정’이자 다자 무역체제를 지지하는 구체적인 행동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한편 2018년부터 세관총서는 관련 부문과 협력해 해마다 다국무역 편리화 전문행동을 조직 및 전개해왔다. 2025년까지 루계로 편리화 조치 144개를 출범시켰는데 그중 110개의 조치가 전국 범위내에서 이미 보급되였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