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21일발 신화통신] 21일, 중앙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현재 짧은 동영상 내용에 대한 인터넷 플랫폼의 표시 기준과 척도가 달라 허구 연출, 조작 촬영 판매, AI 생성 등과 같은 내용을 포함한 일부 짧은 동영상들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중앙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은 인터넷 플랫폼이 짧은 동영상에 대한 내용 표시를 전면적으로 규범화하도록 지도했다. 지난 한달 동안 6개 중점 플랫폼은 허위 조작 촬영 등 3만 7000여개의 규정을 어긴 짧은 동영상을 깊이 조사, 정리했고 3400여개의 규정을 어긴 계정을 처리했으며 60만개 이상의 짧은 동영상을 추가로 표시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중앙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은 인터넷 플랫폼이 짧은 동영상 내용 표시에 사용하는 표식을 규범화하도록 지도하고 표식 종류를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고 명확히 했다. 또한 내용 표시를 짧은 동영상을 발표하는 필수 절차로 설정하여 사용자가 발표한 짧은 동영상 내용에 대해 표시하도록 인도하게 했으며 기존의 짧은 동영상 내용에 대해 차례로 나누어 추적하고 보충 표시를 하고 표시해야 할 것은 모두 표시되도록 추동했다.
향후 중앙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은 구체적인 사업요구와 사업진도의 배치를 명확히 하고 전국 범위내에서 짧은 동영상 내용에 대한 표시 사업을 통일적으로 배치하고 추진하며 규범화할 계획이다. 동시에 순찰 및 증거 수집 사업을 전개하여 요구에 따라 표시되지 않은 계정과 주체 책임을 참답게 리행하지 않은 인터넷 플랫폼을 엄중히 처벌하고 사회에 공개하고 폭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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