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25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붕] 25일 교육부 류학봉사쎈터가 개최한 소식공개회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026년 중국 국제교육 순회전시를 4월 10일부터 4월 20일까지 북경, 성도, 정주, 무한과 상해에서 차례로 개최할 예정이며 이미 26개 나라와 지역의 200여개 대학교와 교육기구가 전시에 참여하도록 흡인했다.
교육부 류학봉사쎈터 주임 왕대천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류학생 가정에 존재하는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순회전시 북경전시행사에서는 고품질 류학 전 주기 봉사 선전강연을 개최하여 원스톱 정보통합을 실현하고 학부모들의 관심사에 응답할 예정이다. 또한 순회전시는 정주대학, 하남대학, 상해재경대학, 상해교통대학을 찾아가 수요가 있는 학생들이 글로벌 량질 교육자원을 보다 잘 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료해에 따르면 순회전시기간 교육부 류학봉사쎈터는 류학봉사 계렬 강좌를 전개하여 류학인원의 서류 보관, 국(경)외 학력과 학위 인증, 류학 후 귀국 취업창업 등 문제에 대해 전문 설명과 현장 자문봉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 2026년 중국류학포럼이 4월 10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포럼기간 승격된 국가 류학인원 취업봉사 플랫폼을 정식으로 가동하고 2026년 귀국 류학생 전속 온라인 봄철 초빙 활동을 동시에 가동하여 류학인원들을 위해 보다 질 높은 취업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포럼은 여러차례의 연구토론 활동을 개최할 예정으로 의제에는 ‘평안류학’ 보장체계의 구축, 류학인재 사업능력 및 취업능력의 향상, 류학과 청년 혁신창업 등 분야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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