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글로벌남방금융가포럼 북경서 개최

2026-03-27 08:45:16

[북경 3월 25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천천 류우가] ‘지혜를 모아 남방을 밝히자’를 주제로 한 2026년 글로벌남방금융가포럼이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북경에서 개최되였다.

신화사 사장 부화는 25일의 주포럼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신화사는 시종 ‘남방의 목소리’를 내고 글로벌 남방 국가들이 함께 나아가는 생생한 실천을 기록해왔으며 옴니미디어 전파 체계와 글로벌 구도를 토대로 남방 국가들의 금융 협력을 지속적으로 심화하는 데 조력하고 글로벌 금융치리의 새로운 질서 구축에 더 많은 ‘남방 방안’을 기여할 것이다.

북경시 부시장 손석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금융업은 북경의 기둥산업중 하나이다. 북경은 시종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견지하고 글로벌 남방 금융분야에서의 협력공간을 적극 개척해나갈 것이며 특히 경영환경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과학기술과 금융간의 교류를 강화하며 친환경 금융 협력을 확대하고 금융 분야의 높은 수준의 개방을 심화하는 등 면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중국인민은행 부행장 륙뢰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국인민은행은 금융기구들이 ‘일대일로’ 공동건설 국가 및 지역에서 친환경 저탄소 투자를 전개하고 친환경 산업의 발전능력을 향상시킬 것을 격려, 지지한다. 또한 각측과 함께 친환경 금융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고 전세계 자본이 친환경 저탄소 분야로 류입되도록 이끌 것이다.

국가외환관리국 부국장 리홍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글로벌 친환경 산업의 재구축은 중국과 글로벌 남방 국가들의 호혜상생의 협력기회이다. 중국은 금융분야의 높은 수준의 개방을 통해 글로벌 남방 국가들과의 친환경 산업 협력을 심화하고 전환기회를 공유하여 전세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기여할 것이다.

니까라과 발전, 공업및무역부 부장 엘빈 라미레즈와 아제르바이쟌 중앙은행 집행리사 샤힌 마흐무드자데가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이번 포럼은 신화사 브랜드사업판공실, 중국경제정보사, 국가금융정보청사, 중국증권보사, 상해증권보사, 경제참고보사, 중국재부미디어그룹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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