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서기 전국 ‘두 회의’ 후의 첫 고찰, ‘15.5’시기 출발 이끌어

2026-03-27 08:45:16

[북경 3월 25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월 조홍우] 전국 ‘두 회의’가 페막하고 얼마 되지 않아 습근평 총서기는 하북 웅안신구로 올해 첫 지방 고찰에 나섰다.

가동구의 건설 진척을 살펴보고 중국화능집단유한회사, 북경 제4중학교 웅안캠퍼스를 고찰했으며 웅안신구 고품질 건설 및 발전 깊이 추진 좌담회를 주재, 소집했다… 총서기의 웅안신구 고찰에는 ‘15.5’시기 좋은 출발을 이끌어나가려는 깊은 뜻이 담겨있다.


첫째, 정했으면 반드시 실행해야 하고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계획은 이미 정해졌고 중요한 것은 실행에 있다. 습근평 총서기는 전국 ‘두 회의’에서 “좋은 계획과 집행력, 이 두가지를 결부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9년간 한장의 청사진에서 하나의 도시가 된 웅안신구는 기존의 계획과 포치에 따라 안정적이고 착실하게 사업하고 꾸준히 성장하며 중대한 단계적 성과를 거두었다. 이것이 바로 총서기의 요구에 대한 충분한 실천이다.

9년간 습근평 총서기는 웅안신구를 4차례 고찰하며 관건적 시기마다 목적성 있는 계획을 세우고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끊임없이 심화시켰다.

전략적 계획은 점차적으로 심화되고 일관성 있게 관철, 집행되였다. 5개년 계획과 웅안신구 건설은 모두 중국 특유의 제도적 우세와 치리 지혜를 구현했다.

5년 전 웅안신구는 국가 5개년 계획에 처음으로 포함되였으며 ‘14차 5개년 계획’ 요강은 ‘높은 표준과 고품질로 웅안신구를 건설하고 가동구와 개시구 건설을 다그치며 관리체제의 혁신을 추동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올해 3월 발표된 ‘15차 5개년 계획’ 요강은 ‘높은 표준과 고품질로 웅안신구의 현대화 도시 건설을 추진하고 관리체제를 보완해야 한다’는 것을 명확히 포함시켰다.

두개의 계획은 모두 웅안신구를 지역발전 전략구도에 포함시켰으며 관리체제 혁신 및 보완에 대해 요구를 제기했다. 웅안신구의 건설은 경진기 지역의 조화로운 발전에 관계될 뿐만 아니라 새시대 개혁개방을 심화하는 실험전으로 5년, 10년 나아가 더 긴 시간 중국식 현대화 건설을 추진하는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

한개 지역을 살펴보는 것은 전반 국면을 더욱 잘 총괄하기 위함이다. 지난해말 중앙경제사업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정했으면 반드시 실행하고 각급 여러 부문은 모두 대국관과 집행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웅안신구 고찰에서 총서기는 여러 관련 면에서 대국의식, 책임의식을 증강하고 실제 행동으로 당중앙의 결책과 포치를 잘 실행할 것을 강조했다.

각지, 각 부문은 대국을 마음에 품고 실제에 립각하여 시공도를 따라 한걸음씩 확고히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둘째, 발전주제를 단단히 고정하고 고품질 발전의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

설립 초기 습근평 총서기는 웅안신구에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면에서 전국적인 모델이 되여야 한다’는 사명을 부여했다. 이번 고찰에서 총서기는 웅안신구에 “새시대 혁신 고지와 고품질 발전 추동의 모델을 힘써 건설해야 한다.”는 새로운 기대를 제기했다.

‘15차 5개년 계획’ 요강을 펼쳐보면 ‘고품질 발전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어야 한다’가 7가지 주요목표중 첫번째에 자리했다.

도시의 혁신 자원이 집중되고 디지털 기반시설이 유기적으로 성장하며 생태와 도시가 공생하는 공간구도가 구성되였다. 이러한 ‘웅안의 인상’들은 고품질 발전이 웅안신구에서의 생동한 사례이다.

이번 고찰 지점은 고품질 발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중국위성네트워크집단유한회사, 중국중화지주유한책임회사, 중국화능집단유한회사 본부, 83개 중앙기업 자회사들이 순차적으로 이전하여 등록을 마쳤다. 이는 앞으로 웅안신구 산업발전의 기본 자신감이 될 것이다.’ ‘대학 건설은 더욱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곳의 기업, 학교, 연구기구의 일체화 발전을 촉진할 것이다.’ 습근평 총서기의 생각은 그 뜻이 깊다.

이번 웅안 고찰에서 총서기는 ‘북경의 비수도권 기능을 분산하고 수용하는 것을 더욱 유력하고 질서 있게 추진할 것’으로부터 ‘고품질 건설과 고능률적 치리를 일괄적으로 틀어쥐는 것’에 이르기까지, ‘하늘이 파랗고 땅이 푸르며 물이 맑은 아름다운 웅안 건설’로부터 ‘지역의 실정에 맞게 신질 생산력을 발전시키고 신구의 실제에 부합되는 현대화 산업체계를 육성할 것’에 이르기까지… 여러 면에서 웅안신구의 고품질 건설과 발전을 위해 새로운 경로를 명확히 가리켜주었다.

낡은 것을 없애고 새로운 것을 세우며 멀리 내다보아야 한다. 고품질 발전으로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는 데에는 준비된 답안이 없다. 웅안신구의 실천은 심수나 포동을 단순히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발전리념의 심각한 변혁으로 실행 가능하고 보급 가능한 제도혁신과 발전체계를 탐색함으로써 중국의 미래를 위해 길을 모색하는 것이다.


셋째, 시종일관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고 발전과 민생을 통일해야 한다.

5개년 계획이 국민경제및사회발전계획이라 불리우는 까닭은 바로 ‘경제발전과 민생개선을 유기적으로 통일해야 하기’ 때문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웅안신구의 발전과 건설을 마음에 두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이 뜨거운 땅 우의 인민들도 늘 념려하고 있다.

신구 건설 계획이 시작되던 초기부터 총서기는 “시민의 수요로부터 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9년 ‘천년수림’에서 현지 백성들이 식수조림이라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을 보고는 “백성 취업이라는 문장을 잘 써내여 그들이 발전의 성과를 공유하게 해야 한다.”며 흐뭇하게 말했다. 2023년 남문영사회구역을 찾아 이주민들을 위문하며 “대중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안전하게 지내며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번에는 북경 제4중학교 웅안 캠퍼스 식당을 찾아 학교가 학생들의 식사안전과 영양을 반드시 보장해줄 것을 당부했다.

“우리는 단지 보기 좋은 새 도시를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 새 도시를 건설함으로써 백성들이 보다 나은 생활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천년대계는 결국 아주 사소한 부분에까지 시달되여야 한다.

발전은 사람을 위한 것이고 건설은 사람에 의지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시종 이 도시의 건설자와 개척자를 잊지 않았다. 이번에 웅안을 고찰하면서 총서기는 입주 및 건설중인 기능분산 단위 간부와 종업원 대표들을 친절히 위문하며 관련 부문에서 기능 분산 군체의 절실한 수요에 관심을 기울이고 실제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할 것을 당부했다.

고찰기간의 간곡한 당부에는 진심이 담겨있었다. 습근평 총서기는 간부와 종업원 대표들에게 “웅안사람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앞장서서 착실하게 사업을 추진해나가며 함께 웅안의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해야 한다.”고 격려했고 아이들에게는 “지금의 행복을 소중히 여기며 분발하고 적극적으로 향상하여 웅안신구와 함께 성장하고 중국식 현대화와 더불어 발전해야 한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웅안의 성장은 시종 국가의 현대화 진척과 공진하고 있으며 그 지향점은 바로 개개인이 현대화를 느낄 수 있고 접근할 수 있으며 공유 가능한 아름다운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것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