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고경] 27일, 생태환경부에서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제3라운드 제5차 중앙 생태환경보호독찰이 최근 의견 제시 사업을 완료했다.
독찰조는 각각 북경, 천진, 하북 3성(직할시) 및 중국화전그룹유한회사, 국가에너지투자그룹유한책임회사, 안산강철그룹유한회사, 중국보무강철그룹유한회사, 중국석탄에너지그룹유한회사 5개 중앙기업에 정례독찰 상황을 반영했다. 동시에 북경, 천진, 하북, 산동, 하남, 안휘, 강소, 절강 등 8개 성(직할시)에 대운하 생태환경보호 전문독찰 상황을 반영했다.
독찰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총체적으로 이번 독찰에 포함된 성, 시와 중앙기업들은 생태문명건설과 생태환경보호를 고도로 중시하고 대운하문화유산 보호를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친환경 발전과 오염 예방퇴치 난관을 깊이있게 공략하여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했다.
이와 동시에 독찰에서는 일부 두드러진 문제들을 발견했다. 일부 성, 시의 습근평 생태문명사상 관철, 시달 사업에 차이가 존재했다. ‘두가지가 높은’ 대상을 맹목적으로 가동하고 법률규정을 어기고 건축물쓰레기를 처리하며 야생 조류를 불법으로 수렵, 판매하는 등 문제가 존재했다. 대기오염 예방퇴치 면에 부족점이 존재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규정을 어기고 강철대상을 가동하고 중점 치리사업 추진이 정체되여있으며 오염물 불법배출 문제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생태 보호와 회복 면에 부족점이 존재하며 일부 습지, 하천, 자연보호지역 등 민감구역이 침점, 파괴되였다. 물오염 예방퇴치의 수준 차이가 뚜렷하고 농촌 주거환경 정비가 부족하고 양식오염 문제가 뚜렷했다. 일부 중앙기업들이 생태환경보호의 정치적 책임을 제대로 지지 못하고 있고 친환경 저탄소 전환의 질이 낮으며 많은 락후한 기계전자설비의 도태가 정체되여있고 규정을 어기고 새로 강철생산능력을 증가하며 환경법률 수호의식이 약하고 측정 데이터를 조작하는 문제가 존재했다. 대운하 연선도시의 대운하 문화보호, 전승리용과 생태환경보호 면에 여전히 요구 미달 상황이 존재하고 문화유산보호가 미흡하며 생태공간보호와 복구에 비교적 큰 차이점이 존재하고 연선 수자원 관련 보호시설에 뚜렷한 단점이 존재하며 고체페기물 불법 투척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독찰조는 다음단계에 지속적으로 조정과 독촉을 강화하고 발견한 문제에 대해 끝까지 추적하며 독찰대상을 확실하게 감독하여 실제 효과를 달성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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