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5일발 신화통신 기자 대소하] 생활필수품, 의식주행… 일상생활의 모든 부분에서 소비가 필요하지 않은 곳이 없다. 2025년 ‘소비환경 최적화 3년 행동 방안(2025년─2027년)’이 실시된 이래 여러 지역, 여러 부문은 대중의 소비수요를 긴밀히 둘러싸고 소비의 애로사항과 어려운 문제에 정조준하여 정밀하게 대응하며 하나하나의 실질적인 조치와 성과를 통해 대중이 더욱 안심하고 더욱 편리하며 더욱 쾌적하게 소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소비시장을 더욱 활기 차게 만들었다.
소비환경을 최적화하려는 체계적인 계획과 견실한 정책의 뒤받침을 떠날 수 없다.
대중들이 가장 관심하는 소비의 어려운 문제들을 둘러싸고 시장감독관리총국은 30여개 부문과 협력하여 소비공급, 시장질서, 권익수호 봉사 등 분야를 포괄하는 약 150개의 구체적인 조치를 출범함으로써 소비환경의 향상에 방향과 실질적인 수단을 마련했다. 전국 48개 지역은 선도적으로 시험점 사업을 전개하여 안심상권, 안심시장, 안심풍경구를 조성했고 복제 가능하고 보급 가능한 좋은 경험을 쌓았다. 또한 ‘소비조회’ 플래트홈을 도입하고 무리유 반품을 승낙한 20여만개 업체의 정보를 공개하고 조회할 수 있게 함으로써 소비자들이 휴대폰만으로도 상가의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전국 각지에서 3200여회의 주제활동을 펼쳐 근 100건의 전형적인 사례를 폭로했으며 전사회가 함께 소비환경을 수호하는 분위기가 갈수록 짙어지게 했다.
소비안전을 수호하려면 시장의 무질서한 현상에 대해 실질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소비자들이 가장 불쾌하게 여기는 위조 및 불량 상품, 중량 미달, 불평등조항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장감독관리 부문은 ‘소비수호’ 철권행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정밀하게 대응하고 엄격하게 조사 처리했다. 주유소의 불정확한 계량, 귀금속, 보석류의 가짜제품 류통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했으며 주유소 계량 관련 사건만 7만여건 조사, 처리되여 유력한 진섭 효과를 거두었다. 1년여간 전국에서 위법광고 사건 3만 8600건을 조사 처리했으며 26개 성에서 통일적으로 권익 침해, 위조 및 불량 상품 3683톤을 페기하는 등 엄격한 집법과 실속있는 조치로 소비안전의 최전선을 확고히 수립했다.
정책이 대중들에게 복지를 가져다주려면 관건은 실제 생활 속으로 파고들고 실질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여러 지역은 자체 실제 상황과 결부하여 한갈래 한갈래의 실용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운남 대리 신화 은기타운에서는 현지 시장감독관리부문의 지도하에 업계협회의 자률 강화를 통해 상인들의 경영행위를 규범화했고 150여개 업체가 온라인, 오프라인 30일내 무리유 반품을 주동적으로 승낙했으며 처리된 환불금액은 루계로 670여만원에 달했다. 또한 은제품감정쎈터를 설치하여 현장에서 검증보고서를 발급함으로써 상품 품질과 계량에 대한 전방위적인 관리 및 통제를 실현했다.
소비과정에서 문제에 부딪치는 것은 불가피하며 편리하고 고능률적인 권익 수호 봉사가 ‘신소할 곳이 없고 권익 수호가 번거로운’ 등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다.
전국 소비자권익수호봉사소 건설 시험점 도시인 산서성 운성시는 2년 만에 200여개의 12315 소비자권익수호봉사소를 구축하여 ‘5분내 응답, 30분내 처리, 24시간내 해결’이 승낙으로부터 현실이 되게 하고 일상화되게 했다. 2024년 이래 접수한 1만 1000여건의 신소를 전부 처리했으며 대중들이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서 권익수호봉사소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전국에서 보면 2025년 전국 12315플래트홈은 2646만건의 신소제보를 접수했고 12315열선의 평균 통화련계률은 92.5%로 향상되여 소비자들을 위해 43억 5000만원의 경제손실을 만회했다. 항주, 성도, 하문, 남녕 등 지역은 오프라인 소비의 ‘원클릭 화해’라는 새로운 모식을 탐색하여 소비자 권익 수호를 이동결제 과정에 련결시키고 디지털 수단을 통해 소비자와 상가에서 온라인 소통을 실현하게 하여 중간 절차를 줄이고 권익보호 원가를 낮추었다.
도시의 대형 마트와 상점으로부터 향촌의 시장과 장터에 이르기까지 온라인 쇼핑의 편리함과 안심으로부터 오프라인 소비의 안심과 만족에 이르기까지 모든 변화는 일상생활 속에 스며들고 있다. 향후 여러 지역, 여러 부문은 지속적으로 대중들의 소비수요에 초점을 맞추어 봉사단점을 보완하고 여러 조치를 실질적으로 추진하며 안심소비가 모든 과정에 녹아들고 소비시장에 더욱 큰 활력을 불어넣도록 함으로써 소비가 진정으로 경제발전을 이끄는 강력한 동력이 되여 아름다운 생활에 조력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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