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률호 장효결] 인력자원및사회보장부,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농업농촌부는 일전 재빈곤 상시화 방지 취업 방조부축 기제를 건립할 데 관한 지도의견을 인쇄 발부했다. 지도의견은 6가지 면의 정책과 조치들을 제기하여 과도기 이후 방조부축 정책의 총체적 안정을 유지하고 상시화 취업 방조부축 사업을 향촌진흥 전략의 총괄 실시에 포함시키며 실업으로 인한 규모성 재빈곤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장한다.
방조부축 대상을 정확히 확정하는 면에서 의견은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로동능력과 취업의향이 있는 재빈곤 방지 대상과 미발달지역을 과도기 이후 취업 상시화 방조부축 대상으로 삼고 정밀한 방조부축과 동태적 관리를 실행해야 한다. 방조부축 정책을 떠나 재빈곤 발생 위험이 있는 기존 등록 빈곤해탈 인원에 대해 취업 방조부축을 계속하여 실시해야 한다.
질서 있는 로무외출과 현지에서의 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의견은 다음과 같이 명확히 했다. 로무협력 기제를 견지하고 보완하며 로무브랜드를 혁신하고 발전시키며 일터안정 봉사보장을 강화해야 한다. 현역 부민산업을 힘써 발전시키고 향촌 특색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며 현역 경제 취업견인 능력을 향상시키고 조건이 갖춰진 취업 방조부축 작업장을 활성화하고 승격하는 것을 지원하며 일자리 제공으로 자금, 물품 등 직접적인 부축을 대체하는 대상의 실시를 강화하고 귀향창업을 지원해야 한다.
취업봉사와 직업강습을 강화하는 데 정조준하여 의견은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의지와 지능 이중 방조부축’ 행동을 상시적으로 진행하고 일터매칭, 기능강습, 기능평가, 취업봉사의 일체화, 대상화 취업 방조부축을 추진해야 한다. ‘기능으로 미래를 밝히자’ 강습행동, 가사도우미봉사 직업기능 전문강습 등을 실시하고 향촌장인 양성 사업을 깊이 추진하며 빈곤학생지원정책 실시를 최적화해야 한다.
취업 최저선 보장을 강화하는 면에 대해 의견은 취업곤난인원 조건에 부합되는 재빈곤, 빈곤 방지 대상을 취업 지원 범위에 포함시킬 것을 명확히 했다. 도시와 농촌 주민 기본양로보험비 대신 납부 정책을 계속하여 실시하고 조건에 부합되는 재빈곤 방지 대상을 정책지원 범위에 포함시켜야 한다. 향촌 공공기반시설 유지보수일군, 재빈곤 방지 정보일군과 로인, 장애인 관심 협력관리일군 등 일자리를 중점적으로 개발해야 한다.
이 밖에 의견에서는 중점지역에 대한 치중을 강화할 것을 제기했다. 동서부협력, 1대1 지원과 지정 방조부축 등에 의탁하여 향촌진흥 중점 부축현과 타지역 빈곤층 방조부축 이전안치구역에서 일체화 취업 방조부축 대상을 실시하도록 지원해야 한다. 산업발전 배치를 조정하고 취업 방조부축 행동을 펼치며 일자리 제공으로 자금, 물품 등 직접적인 부축을 대체하는 대상을 배치할 때 우선적으로 고려하며 동부지역의 기업이 서부의 협력 현에서 투자, 창업하도록 격려하고 향촌진흥 중점 보조 현을 고급인재 기층 봉사 활동의 중점봉사지역으로 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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