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5일발 신화통신 기자 번희] 기자가 중국국가철도집단유한회사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4일 전국 철도는 연 2212만 3000명의 려객을 발송하여 청명절련휴 단일 려객 발송량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5일, 전국 철도는 연 1470만명의 려객을 발송할 것으로 예상되며 려객렬차 768대를 증편할 계획이다.
올해 청명절련휴는 일부 학교의 봄철방학과 겹치면서 가족방문, 성묘, 나들이, 관광, 견학 등 출행수요가 왕성하여 철도 려객류동이 고위 운행을 유지했다. 철도 12306 차표 예매 상황을 볼 때 5일 주요 인기 출발도시는 북경, 상해, 항주, 광주, 성도, 남경, 무한, 중경, 심수, 서안이였고 주요 인기 도착도시는 성도, 상해, 광주, 북경, 항주, 심수, 남경, 무한, 소주, 정주였다. 서안─성도, 북경─남경, 북경─상해, 제남─북경, 장사─무한 왕복, 광주─향항 왕복 등 인기 구간에 려객류동이 상대적으로 집중되였다.
각 지역 철도부문은 려객 수송 능력 공급을 증가하고 관광렬차와 주제렬차 운행을 대폭 늘여 려객들이 ‘기차를 타고 중국을 관광’하는 데 편리를 제공하고 문화관광 소비의 새로운 씨나리오를 조성했으며 련휴경제의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었다. 국가철도상해국집단회사는 ‘한그릇의 맛있는 밥’ 료식업 봉사를 승격하여 치자밀크티, 향춘닭알볶음, 청단 등 인기 차음료와 제철 봄나물, 전통음식을 출시하여 려객들에게 ‘혀끝의 봄’을 선사했다. 국가철도 남창국집단회사는 무이산과 고전 등 연선 관광지를 잇는 꽃구경 전용렬차를 여러편 증가하여 려객들이 기차를 타고 꽃구경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국가철도 광주국집단회사는 광주, 심수, 장사 등 주변 지역으로 향하는 중단거리 려객렬차 163대를 증편하여 도시의 주변 관광에 조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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