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원] 3일 료해한 데 따르면 일전 공업및정보화부와 공급판매합작총사는 공동으로 ‘전기자전거 리튬이온전지 재활용 체계 건설을 가일층 강화할 데 관한 통지’를 발표했다. 이는 공급판매합작사 및 합작사 소유 기업의 재생자원 회수·리용 인터넷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기층의 회수 체계를 더욱 확장하여 리튬 전지의 규범적인 회수와 과학적인 활용을 추동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통지는 기존 자원의 역할을 발휘하고 선도기업의 인도를 강화하며 디지털 감시측정을 지지하는 등 면을 둘러싸고 포치를 했다. 각 지역은 공급판매합작사 기업 등 여러 종류의 경영주체가 참여하는 회수지점, 중계소, 분류쎈터를 기반으로 한 3단계 회수체계의 역할을 발휘해야 하고 중국재생자원그룹 등 선도기업이 분류쎈터 및 종합리용 대상을 배치, 건설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또한 공급판매합작사의 각종 회수기업이 전기자전거경영판매점이 판매 후 봉사점과 접목하여 ‘갱신+회수’ 업무를 전개하도록 격려해야 한다.
보장조치 면에서 통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 지역의 공업및정보화 주관부문과 공급판매합작사는 접목기제를 구축하고 일상적인 련계와 정기적인 소통을 강화하며 사업에서 나타난 구체적인 문제를 제때에 협상하여 해결하고 정보 교환 및 공유 기제를 건전히 하며 리튬전지 재활용 체계 건설의 진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보고하고 경험과 방법을 교류해야 한다.
료해에 따르면 현재 전국에서 5000여개의 전기자전거 리튬전지 림시 보관소 및 회수 봉사점이 건설되여 약 60%의 현급 행정구역을 피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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