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5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고상] 4월 5일은 우리 나라 전통명절인 청명절이며 청명절련휴기간의 둘째 날이다. 민정부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당일 전국에서 제사를 지낸 인수는 그 전날에 비해 뚜렷이 상승했고 오후 4시까지 전국 장례봉사기구에서 돌발안전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대중들의 제사활동이 안전하고 평온하며 질서 있게 진행되였다.
민정부의 통계에 따르면 5일 전국의 6.62만개 장례봉사기구에서 현장 성묘봉사를 제공했는데 당일 연 3073.40만명을 접대하여 현장에서 제사를 지내도록 했으며 이는 전날 대비 59.33% 증가했다. 859개의 온라인제사 플래트홈에서는 연 35.38만명이 온라인으로 제사를 지냈다. 각 장례봉사기구는 유골 1만 9258부를 안장했는데 해장, 수장 등 생태안장 방식을 취한 것은 1281부로 당일 안장 총수의 6.65%를 차지했다.
6일은 청명절련휴의 마지막날로 각 지에서 여전히 적지 않은 대중들이 출행하여 제사를 지낼 것으로 예상된다. 민정부는 광범한 대중들이 당지 날씨변화와 교통정보를 제때에 주의하고 당지 성묘활동 요구를 자각적으로 준수하며 문명하고 친환경, 저탄소적인 제사를 지내여 함께 평안하고 상서로운 청명절을 보낼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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