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 소비품 이구환신 판매액 4300억원 초과
[북경 4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율호 사희요] 3일, 상무부가 발표한 상무 빅테이터에 따르면 올해 1월─3월 소비품 이구환신 판매액은 4331.7억원을 초과했고 연 6093.3만명이 이구환신 혜택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보면 1월부터 3월까지 자동차 이구환신은 총 140.8만건의 보조금 신청을 받았으며 2286.9억원에 달하는 새 차 판매를 이끌었다. 이중 페기처리 갱신 보조금 신청은 40.3만건으로 519.6억원의 판매액을 이끌었고 교체 갱신 보조금 신청은 100.5만건으로 1767.3억원의 판매액을 이끌었다.
1월부터 3월까지 6가지 종류의 가전제품 이구환신, 디지털 및 지능제품 신규 구매 판매량은 총 5952.5만대, 판매액은 2044.8억원을 기록했다. 이중 6가지 종류의 가전제품 이구환신 판매량은 2320.5만대, 판매액은 954.3억원을 기록했으며 디지털 및 지능제품 신규 구매 판매량은 3632만건, 판매액은 1090.5억원을 기록했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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