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6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율호 사희요] 6일 상무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상무부 등 6개 부문은 최근 ‘실물경제에 더 잘 봉사하기 위해 전자상거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할 데 관한 지도의견’을 공동으로 인쇄 발부했다. 이는 전자상거래의 고품질 발전, 고수준 개방 및 고능률적 치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실물경제의 공고화와 성장에 더 잘 봉사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상무부 전자상거래사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전자상거래는 실물경제에 뿌리를 박고 성장한다. 이는 실물경제의 중요한 구성부분이자 실물경제에 동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수단이다. 의견은 추진과 규범, 능률과 공평, 활력과 질서의 통합과 관련하여 5개 분야, 16가지 조치를 제기하여 전자상거래 고품질 발전의 기틀체계를 구축했다.
동력 부여 및 능률 향상에 진력하는 면에서 의견은 중소기업의 전환을 지원하고 농촌 전자상거래를 심화하며 산업 전자상거래를 육성하는 3가지 조치를 제기했다. 이를 통해 전자상거래의 우세를 발휘하여 실물경제의 기반을 공고히 하고 확대하는 데 조력한다.
혁신 선도를 강화하는 면에서 의견은 기술 혁신의 응용을 가속화하고 품질소비를 대대적으로 발전시키며 융합담체를 적극적으로 구축하는 3가지 조치를 제기했는데 이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을 심화시키고 더 높은 수준의 공급 및 수요의 동태적 균형을 실현하도록 조력한다.
고수준 개방을 추진하는 면에서 의견은 국경간 전자상거래를 추진하고 ‘실크로드 전자상거래’를 확대하며 제도형 개방을 다그치고 규칙 접목을 추동하는 4가지 조치를 제기했는데 이로써 중국 전자상거래 대시장을 공동 건설하고 공유할 것이다.
량호한 생태를 조성하는 면에서 의견은 플래트홈의 책임을 잘 다지고 상시화 감독관리를 강화하며 규정에 부합되는 해외 진출을 지도하는 3가지 조치를 제기했는데 이로써 생태 각측의 윈윈발전을 추동한다.
뒤받침 및 보장을 강화하는 면에서 의견은 금융상품의 공급을 최적화하고 데이터 요소 가치를 활성화시키며 인재의 정밀한 양성을 강화하는 3가지 조치를 제기했는데 이로써 전자상거래의 발전기반을 지속적으로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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