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6일발 신화통신 기자 엽호명] 6일 교통운송부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올해 청명절련휴기간(4월 4일부터 6일까지) 전사회 지역간 인구류동량은 연 8.45억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였는데 일평균 류동량은 연 2.82억명으로 2025년 청명절련휴보다 6%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도로의 인구류동량은 연 7.78억명, 일평균 연 2.59억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철도 려객운송량은 연 5768만명, 일평균 연 1923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수로 려객운송량은 연 372.5만명, 일평균 연 124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민항 려객운송량은 연 552.4만명, 일편균 연 184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하락할 것으로 예측된다.
올해 전국 여러 지역 중, 소학교의 봄방학이 청명절련휴와 겹치면서 가족려행 위주의 출행 열풍을 일으켰고 교통봉사, 문화관광숙박, 료식 소매, 에너지 보급을 아우르는 전 사슬 소비씨나리오를 형성했다.
교통운송부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련휴 첫날 전국 고속도로 자동차 류동량은 연 6267만대를 돌파했고 그중 신에너지자동차는 연 1400만대를 초과했는데 활기찬 자가용출행은 풍경구, 호텔, 차임대 소비의 두 자리수 성장을 일으켰다. 이 밖에 귀향 성묘활동 향촌 심층관광 등은 농촌지역에 활기를 가져다주어 소비가 중심도시로부터 도시와 농촌 전 구역에 확산되게 했다.
해당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련휴기간 인민대중들의 평안하고 원활한 출행을 보장하기 위해 교통운수부문은 청명절련휴기간 계속하여 7좌석 및 그 이하 소형 승용차의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는 정책을 실시했고 정체된 도로구간, 충전이 특별히 빈번한 봉사구역에 대해 구간마다, 지역마다 알맞는 대책을 내놓아 도로통행을 보장하고 신에너지자동차의 충전봉사를 제공했다.
해당 책임자에 의하면 풍경구, 릉원묘지 등 중점구역에 대해 각지 교통운수부문은 운수력 투입과 응급조정을 강화하고 운영시간을 연장하여 대중들의 제사, 나들이 등 다원화된 출행요구를 만족시켰다. 동시에 교통운수부문은 안전위험방지를 힘껏 틀어쥐고 중대 위험원에 대한 승격관리 통제를 강화하며 려객운수차량, 관광차량과 위험물 운수차량, 고위험구간과 교량, 턴넬 등 7가지 종류, 13개 종목의 중대 위험원에 대해 승급관리 통제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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