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매상위] 8일 오전, 전군 고위급 간부 강습반이 국방대학에서 개강되였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개강식에 참석하여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새시대 강군사상을 깊이있게 관철하며 사상정풍을 전개하고 정치상의 정돈교양을 심화하며 우리 군 간부대오의 혁명성 단련을 강화하고 인민군대의 순결과 영광을 시종 유지하며 참신한 정치면모로 건군 100돐을 맞이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우리 당과 우리 군은 리상과 신념으로 뭉쳐졌으며 이 당과 이 군대에 가입하려면 맑스주의를 굳게 믿어야 하고 당의 신앙, 당의 조직, 당의 사업에 충성해야 한다. 당의 혁신 리론을 참답게 학습하고 그 속에 관통되여있는 맑스주의 립장, 관점, 방법을 장악하며 리론상의 명석함으로 정치상의 확고함을 보장해야 한다. 군대의 지도간부 특히 고위급 간부는 솔선수범하여 당내 정치생활을 엄숙히 하고 진실을 말하는 모범이 되며 타인을 포용할 수 있는 아량을 기르고 실정을 말하고 직언을 건네며 감히 투쟁하는 농후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 당은 시종 광범한 인민의 근본리익을 대표하는 맑스주의 정당으로서 자신을 위한 어떠한 특수 리익도 없으며 모든 사리사욕과 탐오부패를 추구하는 사상과 행위는 당의 성질과 취지에 어긋난다. 군대 각급 간부들은 자신의 위치를 자각적으로 바로잡고 대중의 립장을 확고히 하며 대중과 동떨어진 모든 사심과 잡념을 극복해야 한다. 고위급 간부는 앞장서서 우리 당과 우리 군의 우수한 전통을 회복 및 계승, 발양하고 관료적인 태도를 버리고 혁명군인의 본모습으로 돌아가 부대 내부에 새롭고 바른 기풍이 더 충만되게 해야 한다. 아울러 법과 규률을 알고 규칙을 명확히 하며 경외심을 가지고 법규와 제도 앞에서 누구나 평등하며 법규와 제도를 준수함에 있어 특별 대우가 없고 법규와 제도를 집행함에 있어 례외가 없도록 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우리 당과 우리 군은 여러가지 잘못된 사상작풍과의 투쟁에서 끊임없이 발전하고 성장해왔다. 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의 인솔하에 인민군대가 새로운 력사조건에서 전례 없는 단결과 통일로 혁명선배, 백년 대업, 위대한 시대에 부끄럽지 않은 강군흥군의 새로운 장을 엮어나갈 것이라고 믿는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장승민이 개강식을 사회했다. 제1기 전군 고위급 간부 강습반 학원, 군사위원회 기관 각 부문, 북경주둔군대 관련 단위 주요 책임자 등이 참가했다. 개강식은 화상회의 형식으로 조직되였고 전국 관련 군급이상 단위에 분회장을 설치했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