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7일발 신화통신 기자 대소하 왕열양] 7일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에서 발표한 데 따르면 2025년 전국 사업단위와 규모이상 기업의 광고업무 수입은 처음으로 2조원 돌파하여 2.05조원에 달했는데 2020년 수입 규모와 비교할 때 두배로 증가했고 년평균 성장률은 16.8%에 달했다.
디지털지능기술은 광고산업 성장의 엔진으로 되여 산업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었다. 수치에 따르면 2025년 인터넷 광고 업무 수입은 1.36조원에 달해 2024년 대비 34.6% 증가했고 전체 광고업무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률은 66.2%에 달했다. 광고 발표 절차에서 보면 인터넷 광고 수입은 1.25조원으로 각종 매체 광고 수입의 89.1%를 차지했다.
동시에 광고업종 경영주체의 규모와 효익도 함께 향상되였다. 현재 광고업무 수입이 1억원 이상인 경영주체는 이미 1400여개를 초과했고 리윤과 세금 총액은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이중 선두적인 인터넷 플래트홈의 광고업무 수입 증가률은 36.1%를 초과했고 업종의 고품질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력량으로 되였다.
지역 발전 면에서 보면 동부, 중부, 서부의 단계적 발전구도가 더욱 균형을 이루었다. 전국에서 이미 19개 성의 광고업무 수입이 100억원을 돌파했으며 이중 북경, 상해, 광동, 절강 4개 성, 시 광고업무 수입은 총 1.4조원에 달해 전국 총량의 68.5%를 차지했다. 이는 ‘13.5’시기말보다 5.5%포인트 하락했으며 지역 발전 격차가 가일층 축소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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