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전략에 초점을 맞춰 확고한 의지로 분발 노력할 터
─습근평 총서기의 회신 4개 교통대학 사생과 교육계 인사들이 정상을 향해 용감히 나아가고 분발하도록 격려

2026-04-09 09:46:18

[북경 4월 7일발 신화통신] 2026년, 상해교통대학, 서안교통대학, 서남교통대학, 북경교통대학은 공동으로 개교 130돐을 맞이하게 되였다. 일전 습근평 총서기는 4개 교통대학 전체 사생들에게 회신을 보내 학교 발전에 대한 간절한 기대를 제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회신은 4개 교통대학 사생들과 광범한 교육계 인사들에게 큰 고무를 주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회신 요구를 명기하고 국가의 중대한 전략 수요에 초점을 맞춰 확고한 의지로 분발 노력하며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 건설에 더욱 큰 기여를 할 것이다.

상해교통대학 당위 부서기 호미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바쁜 와중에도 우리에게 회신을 보내 학교 발전에 대한 새로운 요구를 제기했는데 이는 모두를 크게 고무시켰다. 130년 동안 학교는 시종 자체 발전과 국가운명, 민족부흥, 사회진보와 긴밀히 련결해왔다. 우리는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하고 ‘진실된 학문을 탐구하고 실질적인 사업에 힘써야 한다’는 대학 운영 취지를 고수하며 강국부흥의 애국심과 남보다 앞서려는 혁신정신을 잘 고양하고 중국식 현대화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데 교통대학 일원으로서의 힘을 이바지할 것이다.”

상해교통대학, 서안교통대학, 서남교통대학, 북경교통대학의 전신은 각각 1896년에 설립된 남양공학, 북양철도관학당, 1909년에 설립된 철도관리전습소이며 1921년에 합병되여 교통대학으로 되였다.

황포강 강변으로부터 위하 연안까지 백년 학부의 맥박은 시종 국가와 민족과 함께 뛰였다. 1956년, 당과 국가의 부름에 응해 수천명의 교통대학 사생들은 상해에서 서쪽으로 향해 섬서 서안으로 이전하여 서부건설에 뛰여들었고 애국과 분투로 위대한 서천정신을 탄생시켰다.

교통대학 서류관, 박물관 관장 려청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6년 전 습근평 총서기는 섬서에서 고찰할 때 교통대학 서천박물관을 방문해 조사 연구했고 이번 회신에서도 ‘서천정신을 전승 고양할 것’을 재차 강조했는바 이는 우리들에게 강대한 정신적 동력을 주입해주었다. 학교는 최근 박물관 승격 사업을 완수했으며 서천 이래 특히는 새시대 이래 전시구역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보완하고 최적화했다. 우리는 서천정신의 시대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깊이 파고들며 실천으로 인재를 양성하는 것과 디지털 전파의 경로를 혁신함으로써 홍색자원이 령혼을 단련하고 인재를 양성하는 시대감과 흡인력을 부단히 향상시킬 것이다.”

오늘날 시대에서 과학기술은 제1생산력이고 인재는 제1자원이며 혁신은 제1동력이다. 교육은 이 세가지를 련결하는 뉴대이자 경로이다.

‘국가의 중대한 전략 수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과학기술 자주혁신과 인재 자주양성을 강화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회신은 서남교통대학 수석 교수이며 중국과학원 원사인 책완명으로 하여금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했다.

수년간 책완명과 그의 팀은 궤도교통 분야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렬차의 높은 안전성과 높은 안정성 운행을 실현하는 데 힘써 왔다. 그는 총서기의 회신 요구를 준칙으로 삼고 ‘0에서 1로’의 독창적인 기초연구에 전념함과 동시에 수업과정에서 중대한 과학연구 대상을 연구생들의 ‘훈련장’으로 삼아 과학연구의 우세를 인재양성의 우세로 더욱 잘 전환할 것이라고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회신에서 기업─학교─과학연구기구의 심층 융합을 촉진할 데 대해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이는 상해교통대학 ‘전학삼 체계공정 사상 서론’ 교학수업팀 성원 려성동에게 더욱 명확한 분진의 방향을 가리켜주었다. 려성동은 “우리는 계속하여 전학삼 체계공정사상의 근원과 형성, 내함과 진화를 잘 강의하고 전수하며 교육실천을 통해 학생들이 착실한 기초과학 리론을 구축 및 장악함과 동시에 복잡한 공정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장악하도록 인도하여 그들의 혁신적 사유의 기반을 가일층 다질 것이다.”고 말했다.

청춘은 동이 튀는 아침해와 같으니 지금 분발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회신을 가장 빠른 시간에 참답게 학습한 북경교통대학 교통운수학원 본과생 리우항은 감격에 벅차 “도로로 나라를 진흥시키고 과학기술로 강국을 세워야 한다. 새시대의 교통학과 학생으로서 130년의 력사를 지닌 교통대학의 정신과 전통을 계승하고 도로를 사랑하고 조국에 보답하려는 신념을 전공 학습과 개인의 발전에 융합시켜 조국 교통사업의 최전선에서 청춘의 땀방울을 흘릴 것이다.”고 말했다.

상해교통대학 선박해양과건축공정학원 박사생 진예는 총서기의 회신을 받고 교통대학 학생으로서 큰 영광을 느낀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 한동안 나는 국가 중대 과학기술 기반시설 ‘원해 류동섬’의 핵심기술 연구에 참가했다. 앞으로 지식 축적을 보완하며 마음을 가라앉히고 과학기술 연구에 매진하며 리론지식을 공정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으로 전환시키는 능력을 끊임없이 향상시켜 개인이 배운 바를 국가 중대전략의 수요에 융합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다.”

2025년 서안교통대학 신문및뉴미디어학원 석사생 오자걸은 서장 라싸에서의 지원교육을 마치고 교통대학인들의 기여정신을 변경의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었다. “나는 총서기의 요구를 명기하고 주동적으로 직업계획을 국가의 수요와 서로 결부시켜 조국이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뿌리를 내리고 헌신하며 개인의 리상을 시대의 흐름에 깊이 융합시켜 서천정신의 전파자, 계승자, 실천자가 될 것이다.”고 오자걸은 말했다.

교육이 흥하면 나라가 흥하고 교육이 강하면 나라가 강하다.

산서성당위 교육사업위원회 서기이며 성교육청 청장인 왕수성은 “미래를 지향하며 우리는 습근평 총서기의 회신 정신을 지침으로 삼고 시종일관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으로 령혼을 단련하고 인재를 양성하며 과학기술 난관 돌파, 성과 전환과 인재 양성을 일괄적으로 추진하고 국가 중대전략과 지역 경제, 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지원하는 과정에서 교육의 새로운 책임과 새로운 담당을 보여줄 것이다.”고 말했다.

  북경항공우주비행대학 교통과학과공정학원 석사연구생 조개기는 “습근평 총서기가 4개 교통대학 전체 사생들에게 보낸 회신은 광범한 청년학생들에 대한 간절한 기대이기도 하다. 나는 나라에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굳게 다지고 시종 인식과 행동의 통일을 견지하며 자신의 연구방향과 결합하여 초대 규모 도시 교통치리에서의 인공지능의 혁신적 응용을 탐색하고 배운 지식으로 경제, 사회 발전에 봉사하며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을 건설하는 로정에서 새시대 청년의 풍채를 보여줄 것이다.” 고 다짐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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