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터넷대회 아시아태평양정상회의 향항서 개막

2026-04-15 09:20:59

[향항 4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뉴] ‘디지털, 지능화로 혁신 발전에 동력 부여─인터넷공간 운명공동체를 함께 건설하자’를 주제로 한2026년 세계인터넷대회 아시아태평양정상회의가 이틀 일정으로 13일 향항회의전시쎈터에서 개막되였다.

올해는 향항이 련속 두번째로 이 국제회의를 주관하게 되였다. 전세계 50여개 나라와 지역의 정부부문 부장급 관원, 국제기구 고급별 대표, 중국주재 사절, 인터넷 선두기업 대표 및 전문가, 학자 등 약 1000명에 달하는 귀빈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향항특별행정구 행정장관 리가초는 이번 국제정상회의의 개최가 향항의 ‘한 나라, 두 제도’하에 독특한 우세를 충분히 보여주었다고 표했다. 향항특별행정구정부는 인공지능을 중요한 기둥으로 하는 혁신과학기술의 발전을 다그쳐 추동하고 있다. 향항은 인공지능 응용준비도 면에서 세계 경제체들중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책임감 있고 포용성이 있는 방식으로 인공지능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세계인터넷대회 리사장이며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주임인 장영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정상회의는 디지털화, 네트워크화, 지능화가 깊이 추진되는 시대의 대세에 따라 여러 면의 공감대와 력량을 응집하여 디지털, 지능화 분야 발전과 협력의 새로운 성과로 아시아태평양지역 디지털, 지능화의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개척하는 데 더 큰 기여를 하기 위해 마련했다.

향항특별행정구주재 중앙인민정부련락판공실 주임 주제,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부주임 왕경도가 개막식에 참석했고 세계인터넷대회 비서장인 임현량이 개막식을 사회했다.

정상회의기간에 주포럼 및 탁월한 기여자 시상식을 펼쳐 인터넷발전의 개척자, 혁신자와 실천자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글로벌 공감대, 지혜와 힘을 모으게 된다. 6차례 포럼에서는 ‘지능체 혁신과 응용’, ‘디지털 금융’, ‘인공지능 안전치리’, ‘지능화 민생’, ‘디지털, 지능화 건강’, ‘서적 디지털, 지능화와 전파’ 등 의제를 둘러싸고 깊이 있는 토론을 벌이게 된다.

2026년 세계인터넷대회 아시아태평양정상회의는 세계인터넷대회가 주최하고 향항특별행정구정부가 주관하며 향항특별행정구정부 혁신과학기술및공업국에서 협찬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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