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대중의 지역간 업무 처리의 ‘다지역 방문, 왕복 방문’ 난관을 확실하게 해결하기 위해 주정무봉사및디지털화관리국에서는 지역 행정 장벽과 데이터 공유 울타리를 타파하고 ‘성내 통일적 처리’ 건설을 정무봉사의 질 향상과 능률 증대를 검증하는 ‘시금석’으로 삼아 정무봉사를 ‘기초성 처리’로부터 ‘편리화, 지능화, 대중만족 처리’로 전면 승격시켜 표준이 통일되고 타지에서 원격처리 및 협동련동이 가능한 정무봉사의 새로운 모식을 전력으로 구축했다.
봉사의 전역 피복을 목표로 봉사장소 배치, 업무 능력 건설과 표준 체계 협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지역간 통일적 처리의 설비와 능력 토대를 튼튼히 구축했다. 사회보험, 의료보험, 공안호적, 교통운수 등 중점분야의 도합 92개의 고빈도 민생사항의 체계적인 배치를 완수하고 전부 개통하여 운행했다. 주, 현(시), 향진(가두) 3급 전면 피복 봉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성내 통일적 처리’ 봉사장소 105개를 설립한 동시에 전원 업무 교대 양성을 조직, 전개하여 모든 봉사장소 사업일군들이 ‘정책을 알고 조작할 줄 알며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확보하고 접수 처리 능력이 완전히 표준에 도달하도록 했다. 전 성 일체화 정무봉사 플래트홈, ‘길사판’ 이동단말기, 통일적 처리 사항 ‘세가지 통일’ 사업기제에 의탁하여 성내 각 시(주)와 협동하여 표준이 통일되고 온·오프라인이 융합된 통일적 처리 봉사체계를 구축하여 ‘가까운 곳에서 처리, 일차적으로 처리’, ‘타지에서 처리와 한 도시에서의 처리’를 실현했다.
여러 부문간의 데이터 협동, 전자 증서 상호 인정을 통해 업무 처리 원가를 전면적으로 줄이고 처리 주기를 단축했다.
‘데이터가 많이 이동하게 하고 대중들이 적게 이동하게 해야 한다.’는 봉사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지역간 정보 장벽을 뚫고 부문의 전자 증서 발급 공유를 추진했으며 각 부문은 또 자체 구축 시스템을 통해 인구 데이터, 공유차량 등기 데이터 등을 자동으로 수집하는 등 방식을 통해 ‘림시 신분증명’, ‘도시와 농촌 주민 보험 가입 등기’, ‘일반 화물 차량 년도 심사’ 등 고빈도 사항의 ‘무증명서 처리’를 추진해 92개의 고빈도 민생사항의 평균 처리 기한을 50% 이상 줄이고 평균 방문 신청 회수를 75% 줄였으며 평균 신청 서류를 40% 이상 간소화했다.
대중의 만족도를 ‘성내 통일적 처리’ 사업의 성과를 평가하는 핵심기준으로 삼고 눈에 보이는 변화로 대중의 기대에 확실하게 응답했다. 현재, 성내에서 연변에 찾아오는 관광객과 정착인원은 우리 주 임의의 통일적 처리 봉사장소에서 도로 운송증 교환 발급, 의료보험 타지역 퇴직인원 배치 등록 등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그중 도시와 농촌 주민의 보험가입등기, 사회보험카드 분실신고와 해지, 림시 신분증명 발급 등 20여가지 고빈도 민생사항은 ‘5분내 처리, 현장 발급’이 가능하며 진정으로 정무봉사 성내의 ‘동일 도시화, 무차별화’를 실현했다.
향후 주정무봉사및디지털화관리국은 대중 ‘신변의 작은 일’을 정무봉사의 ‘가장 중요한 대사’로 삼고 대중의 지역간 사무처리의 새로운 수요를 상시적으로 정리하고 통일적 처리 사항목록을 동태적으로 갱신하며 처리 절차를 최적화하고 봉사효능 반영 기제를 구축해 기업과 대중들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이 더욱 충실하고 더욱 보장이 있고 더욱 지속 가능하게 할 타산이다.
정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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