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3월 원유 수출 주기 대비 80% 이상 감소

2026-04-17 09:05:50

[바그다드 4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군 단민부] 13일, 이라크 국가석유마케팅기구가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지역 충돌의 영향으로 인해 이라크의 3월 원유 수출량이 약 1860만배럴로 떨어졌으며 2월의 약 9987만배럴에 비해 감소률이 80%를 넘어섰다. 성명에 따르면 이라크의 3월 원유 수출 수입은 약 19억딸라로 2월의 68억여딸라를 훨씬 밑돌았다.

전쟁의 영향으로 전세계 에너지 무역의 관건 통로인 호르무즈해협의 통항이 거의 마비되면서 이라크 원유 수출량이 대폭 감소했다. 이라크 경제는 원유 수출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원유 수출 수입이 국가 재정수입의 약 90%를 차지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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