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 이란 공격작전 지속될 것” 암시
[워싱톤 4월 15일발 신화통신] 15일, 미국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이란과의 전쟁이 종료에 림박했지만 동시에 이란의 핵무기 제조를 저지하기 위해서라면 미국의 공격작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암시했다.
당일 트럼프는 미국 폭스뉴스 웹사이트에 방송된 인터뷰에서 중동전쟁의 핵심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면 안된다는 것’이며 이란이 이에 대한 약속을 하지 않을 경우 합의를 이룰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앞서 이란 민간 기반시설에 대해 공격하겠다고 위협한 점을 재차 강조하며 “우리는 1시간내에 그들의 모든 다리를 파괴할 수 있다. 우리는 또한 1시간내에 그들의 모든 발전소를 파괴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미국의 대 이란 항구 봉쇄가 효과를 보고 있다. 이란의 반응이 상당히 놀랍다. 이전보다 더 강경한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중요한 것은 최종 결과가 무엇인가인데 아마도 곧 발생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트럼프는 또 이란전쟁이 경제성장에 타격을 주었다고 인정했으나 “이 모든 것이 끝날 때 경제는 완전히 회복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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