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훈춘변경경제합작구에 위치한 훈춘시 국제중고차수출정비기지대상이 시험운영 단계에 들어섰다.
훈춘굉정자동차판매봉사유한회사가 건설한 훈춘시 국제중고차수출정비기지대상의 계획 총투자액은 8000만원, 부지면적은 약 1.79만평방메터, 건축면적은 9300평방메터 좌우이고 주로 중고차 새 차 판매정비구역, 자동차봉사소, 사무 및 부대시설 건설을 포함한다. 대상이 사용에 투입되면 현지 자동차 무역, 물류 운수, 부속품 가공 등 관련 기업의 질과 능률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고 훈춘시 외향형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동할 수 있다. 대상이 모두 완공되면 500대의 차량 정적 비축 능력을 갖추게 되고 차량의 전반 거래시간을 대폭 단축시키게 되며 자동차 정비, 보수, 판매, 이전 등록 수출 대기, 통관, 국제 운송 등 원스톱식 중고차 수출 종합봉사를 제공할 수 있다.
대상건설 현장에 들어서니 자동차 전시관의 일부 구역은 인테리어를 다그치고 있었고 시공일군들이 환풍구 설치, 자동차 업무 처리, 외부검사, 휴계구 등 구역의 인테리어 공사를 질서 있게 진행하고 있었다. 전시관 앞에는 2대의 트레일러가 10여대의 승용차와 SUV차량을 싣고 통관을 대기하고 있었다.
훈춘굉정자동차판매봉사유한회사 총경리 왕총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현재 대상은 관리 보수 작업장, 세차장, 외부검사통로, 장비고 등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8월에 완공 조건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단계에서는 차량 전시, 교역, 수출봉사 등 일부 업무가 시험운영 단계에 들어섰다. 수출 차량의 품질을 보장하고 외국 고객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회사는 제3자 검측기구를 도입해 수출 차량 전문검사보고서를 발급함으로써 수출 차량의 품질 방어선을 구축했다.
상항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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