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가로등으로 밝힌 ‘행복길’…주민들 ‘미소 활짝’

2026-06-08 08:59:38

일전, 도문시 신화가두 신평사회구역 제1위와 제16위 단층집구역 태양광 가로등 설치 대상이 완공되여 사용에 들어갔다. 30개의 태양광 가로등은 사회구역 주민들의 출행길을 비춰준 동시에 주민들의 ‘민생길’과 ‘행복길’을 환하게 밝혀주었다.

지난해 3월, 도문시인대 대표이자 신화가두 신평사회구역당총지부 부서기인 강리리는 일상방문 과정에 주민들의 근심을 알게 되였다. 신평사회구역 제1위와 제16위 단층집 구역에는 여러갈래의 흙길이 있는데 도로상태가 좋지 않고 공공 조명시설도 부족했다. 해가 지면 해당 구역은 어두컴컴해 주민들의 야간 출행에 불편을 가져다주었을 뿐만 아니라 시야가 어두워 부딪쳐 넘어지거나 치안 방지 등 안전우환도 잠재되여있었다.

“길이 평탄하지 않고 등불이 밝지 않은 것이 사회구역 주민들의 골치거리였습니다.” 강리리는 이 상황을 신화가두 신민(신평)사회구역 인대대표 선거인련계사업소에 보고하고 협상회의를 소집했다. 회의에서 도문시인대 상무위원회의 주도적인 협조하에 도문시인대 상무위원회 위원, 신민(신평)사회구역 인대대표 선거인련계사업소 소장, 도문시부양건축유한회사 리사장인 박미화는 적극 호응하여 태양광 조명등을 설치해달라는 주민들의 요구를 자발적으로 수령했다.

“인대대표로서 당연히 대중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대중의 근심을 해결해주어야 합니다.” 박미화는 기업이 사회에 환원할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부양건축회사가 자금을 내여 신평사회구역 1위 도로구간에 태양광 가로등 10개를 설치했고 올해 또 신평사회구역 16위에 20개의 가로등을 설치했다. 현재 30개의 가로등이 이미 전부 설치되여 대중의 ‘급해하고 어려워하고 걱정하고 바라는’ 문제를 직무수행 실천으로 확실하게 전환시켰다.

“예전에는 밤에 집을 나서면 캄캄해서 길이 잘 보이지 않았어요. 지금은 가로등이 환히 켜져있고 길 전체가 잘 보여서 안전하고 편리해요.” 신평사회구역 주민 한수란은 기뻐하며 말했다.

가로등은 대중의 귀가길을 밝게 비춰주었을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했으며 사회구역 인대대표 선거인련계사업소는 대중의 ‘급해하고 어려워하고 걱정하고 바라는’ 문제를 정성껏 해결해주는 축소판과 기층치리 능률 향상의 생동한 구현으로 되였다. 향후 신민(신평)사회구역 인대대표 선거인련계사업소는 계속 대중 신변의 작은 일, 실제적인 일과 어려운 일에 초점을 맞추고 민의의 요구경로를 원활히 하여 사회구역 주민들의 획득감, 행복감과 안전감을 끊임없이 제고할 타산이다. 장애려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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