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주 5월 16일발 신화통신] 16일, 절강 금화에서 열린 중국 국제캠핑대회에서는 “‘소수 운동체험’에서 ‘대중적 생활방식’으로─야외운동 소비 발전 및 추세 보고”(이하 ‘보고’로 략함)가 발표되였다. ‘보고’에 따르면 2025년 우리 나라 야외운동 소비자는 연 8억명을 초과했고 야외운동 소비총액은 1조원을 초과했다.
‘보고’는 야외운동 플래트홈의 관련 공급, 수요와 사용자 프로필 등 데이터에 기반하여 우리 나라 야외운동 소비의 업계 개요, 야외운동 계층에 대해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보고’에 따르면 정책구동, 소비승격과 관념전환의 공동 작용하에 야외운동은 ‘소수 운동체험’에서 ‘대중적 생활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 야외운동 소비 수요는 기능 만족에서 생활화, 사교화, 복합화로 연장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야외운동 산업사슬은 신속히 연장되여 점차적으로 상류의 원재료 공급, 중류의 제품과 봉사, 하류의 소매통로와 최종 소비자를 포함하는 완전한 생태계를 형성했다. 2025년 중국 운동화, 운동복 업계의 시장규모는 5989억원에 달했고 틱톡 야외운동 관련 주제의 재생수는 연 5760억회에 달했으며 야외운동 소비자는 연 8억명을 초과했다.
‘보고’에 따르면 산업기반이 부단히 견고해지면서 야외운동의 발전은 규모가 확대되고 수요가 분화되며 경로가 재구축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야외운동 소비는 빙설, 산악, 륙지, 수상과 항공 등 분야의 계층을 형성하고 있고 여러 종목들이 자원 우세, 씨나리오 특징과 군체의 선호도에 따라 차별화된 소비잠재력을 방출하고 있으며 야외운동군체는 단일 참여자에서 더 세분화된 생활방식 분야로 전환되고 있다.
북경체육대학 체육레저및관광학원 원장 장의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보고는 2025년 우리 나라 야외운동 소비 발전의 모습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업계가 소비추세를 정확히 파악하고 제품공급을 최적화하는 데 중요한 참고를 제공했다. 또한 야외운동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동하고 체육, 문화, 관광이 깊이있게 융합되며 신형 소비 성장점을 육성하는 데 현실적인 근거를 제공했다.”
‘보고’는 북경체육대학 체육레저및관광학원, 중국체육발전연구원, 전민신체단련연구원과 메이퇀연구원이 공동으로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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