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국가와 EU, 가자지구 인도주의 정세 우려

2026-06-12 09:08:35

[리스봉 6월 9일발 신화통신 기자 순위] 9일, 뽀르뚜갈이 20개국 및 유럽련맹(EU) 집행위원회 평등·비상대응·위기관리 담당위원과 련합성명을 체결해 팔레스티나 가자지구의 ‘재난적 인도주의 정세’에 ‘깊은 우려’를 표했다.

9일, 뽀르뚜갈 외무부는 소셜미디어에 화란이 조률하여 작성한 이 련합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가자지구로 진입하는 인도주의 원조가 “량적, 질적으로 모두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성명은 이스라엘이 국제 인도주의법 의무를 리행할 것을 촉구했으며 국제적 인정을 받는 모든 인도주의 조직이 ‘반드시 방해받지 않고’ 활동을 추진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명은 또 이스라엘은 인도주의 원조가 안전하고 신속하며 방해없이 민간인에게 전달되도록 확보하고 추진할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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