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월 무역적자 소폭 감소…원유 수출 증가
[뉴욕 6월 9일발 신화통신 기자 류아남] 미국 상무부가 9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미국의 4월 상품 및 서비스 무역 적자는 559억딸라에 달해 전월 대비 1.2% 감소했다.
수치에 따르면 미국의 4월 상품 및 서비스 수출액은 3271억딸라, 수입액은 3830억딸라로 전월 대비 각각 2.6%, 2% 증가했다. 당월 미국의 상품무역 적자는 24억딸라 감소해 837억딸라에 달했으며 서비스무역 흑자는 17억딸라 감소한 278억딸라에 머물렀다.
그중 미국의 4월 자본화물, 산업원자재 및 소비품 수출은 각각 40억딸라, 25억딸라, 17억딸라 증가했다. 원유 및 석유제품 수출은 87억딸라 증가한 반면 비화페 황금 및 기타 귀금속 수출은 77억딸라 감소했다. 컴퓨터, 반도체 제품 등 수입에 힘입어 4월 미국의 자본화물 수입도 70억딸라 증가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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