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인대학 수업, 산업사슬과 동행
최근 순안로인대학 림기분교 제1기 ‘중약재 재배와 생명양생’ 양성반이 원만히 막을 내렸다.
림기진은 절강성 서부 중약재산업 요충지이다. 올해 4월, 순안은 로인대학 림기분교를 세우고 중약재 재배와 생명양생 양성반을 출시해 향촌 로인교육 특색의 길을 모색했다.
양성반은 첫패로 45명을 모집했는데 모두 당지의 재배경험이 풍부한 농민들이다. 수업은 밭머리와 가공작업장에 설치했다. 로인대학 관련 책임자에 따르면 수업은 ‘수요를 방향으로,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원칙으로 개설하고 로인 양생지식 결핍, 만성질환 관리 방도가 부족한 등 문제에 초점을 맞추면서도 재배기술, 품질 통제와 판매경로에 대한 중약재 재배농가의 수요에 응답했다.
체계적인 양성을 통해 학원들은 다년간의 농경 경험을 현대기술과 결합해 활용하면서 점차 기술을 알고 경영할 줄 알고 관리에 능한 향토인재로 되였다. 자신이 성장하는 동시에 학원들은 또 ‘은령 호조’, ‘로농이 신진 농민을 견인하는’ 등 방식으로 ‘한 사람을 양성하여 한곳을 이끌고 한 지역을 부유하게 하는’ 선순환을 형성했다.
절강로년보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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