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적군의 자폭형 무인기 격추”
요르단 무장부대 이란 미사일 4발 격추했다고 주장
[테헤란 7월 13일발 신화통신] 13일, 이란언론은 이란 방공부대가 아바스항에서 적군의 무인기 한대를 요격해 파괴했으며 ‘루카스’ 자폭형 무인기인 해당 무인기는 정밀 격추되였다고 보도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이날 성명을 통해 혁명수비대가 쿠웨이트에 위치한 미군기지를 공격했으며 ‘하이마스’ 로케트포 발사대 2곳과 탄약고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요르단언론은 요르단 무장부대는 요르단 령공에 진입한 이란 미사일 4발을 요격 및 격추했다고 보도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공공관계부문은 13일 발표한 최신 성명에서 미군의 공격에 대응하는 5단계로서 혁명수비대는 바레인에 위치한 미군 시설 및 기반시설도 타격했으며 오만 경내에 위치한 장거리 공중 감시 레이다 1개와 선박 탐지 레이다 1개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미군 중앙사령부는 미국 동부시간으로 12일 미군이 이란에 대한 새로운 공격을 완료했으며 정밀유도탄을 사용해 이란의 여러 지역의 수십개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미군의 공격에 대응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요르단, 바레인, 쿠웨이트에 위치한 미군 공군기지를 타격하고 여러 시설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