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연길시 발전언덕길 관광객들로 북적

올 여름방학 연변주의 문화관광 열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연길시 발전언덕길이 인증샷명소로서의 변하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이 언덕길은 연집거리와 서산로의 교차지점에 있는데 언덕길의 정상에서 연길 시내를 굽어볼 수 있어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인기가 높다. 강내함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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