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2026년 연변주 대학생 자원봉사 서부계획 ‘위국수변’ 프로젝트 자원봉사자 사전교육 개강식이 훈춘에서 개최됐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훈춘시당위 서기인 림소림이 개강식에 참석해 연설을 했다.
림소림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리상과 신념을 굳건히 해야 한다. 청춘의 립장을 확고히 하고 가국정서를 깊이 품으며 가치 추구를 정확히 조준하여 개인의 리상을 민족부흥이라는 전반 국면에 녹여내야 한다. 인생의 항로를 확정해야 한다. 국가 발전 속에서 자아의 위치를 정하고 일선에서의 단련을 통해 자아를 풍부히 하며 독립적인 사고로 자아력량을 높이고 자원봉사를 통해 진취적인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 부지런히 배우고 깊이 사고하는 자세를 견지해야 한다. 학습에 대한 열정을 항상 유지하고 지식의 폭을 넓히며 인생 경험을 풍부히 하고 사회라는 큰 교실에서 종합적 소양을 높여야 한다. 실무적인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 주동적으로 담당하고 어려운 일을 흔쾌히 받아들이며 학습과 실천을 결합하는 것을 견지하며 기층의 뜨거운 실천 속에서 주동적으로 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한다. 스스로를 절제하고 자률하는 습관을 견지해야 한다. 규률의식을 강화하고 품성수양을 중시하며 생활습관을 규범화하여 규률을 준수하고 규정을 지키는 가운데서 수양을 쌓아야 한다. 최저선 사유를 확고히 해야 한다. 정치안전을 지키고 신체적, 정신적 안전에 류의하며 자신의 안전으로 청춘의 꿈을 호위해야 한다. 모두가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며 청춘의 자세로 시대적 담당을 실천하고 연변 도약, 추월의 로정에서 단련하고 성장하며 빛을 발하고 자아를 성취하기를 바란다.
림소림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 주 각급 및 각 부문에서는 주동적으로 담당하고 성심껏 봉사하며 사상 인도, 일상 관리와 긍정적 격려를 강화해야 한다. 광범한 자원봉사자들의 숙식, 직무 적합성, 생활 적응 등 실제 어려움을 제때에 조정, 해결함으로써 자원봉사자들이 안심하고 봉사하며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연변이 청년들의 성장의 터전이자 업적을 세우는 무대가 되도록 해야 한다.
료해에 따르면 연변주에 새로 모집된 2026급 대학생 자원봉사 서부계획 ‘위국수변’ 프로젝트 자원봉사자는 총 626명이며 28개 성에서 왔으며 15개 민족으로 구성됐다.
개강식은 도문시, 룡정시, 화룡시, 안도현에 분회의장을 설치하고 부분 자원봉사자들이 영상 형식으로 개강식에 참가했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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