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4일발 신화통신 기자 번희] 4일, 전국총공회로부터 알아본 데 의하면 일전 전국총공회는 통지를 발부하여 2026년에 600개의 전국 로력모범·장인 혁신작업실 건설을 지원키로 했다. 전국총공회는 매개 혁신작업실에 1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으로 이는 종업원들의 혁신창조 활력을 가일층 불러일으키고 로력모범과 대국장인이 시범인솔 역할을 더 잘 발휘하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전국총공회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의 건설 지원 사업은 국가의 ‘15차 5개년’계획 포치를 긴밀히 둘러싸고 질적 향상과 승격을 실현하는 중점 전통산업, 신속히 성장하는 신흥산업 및 미래를 지향한 미래산업에 중점을 두었으며 혁신성과 전환의 실제 효과와 종업원의 기능자질 향상 성과를 더 두드러진 위치에 놓았다.
통계에 따르면 지원 범위에 포함 된 혁신작업실은 최근 3년간 루계로 3.2만개의 혁신성과를 취득했고 1.92만건의 특허를 획득했으며 13.7만명의 각종 기능인재를 양성했는데 그중 고급기능인재가 4.1만명에 달한다. 동시에 혁신작업실 성원들은 ‘로력모범·장인 기업 지원’, ‘로력모범·장인 학교 방문’ 등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로력모범정신, 로동정신, 장인정신을 드높였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