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11일까지 길림성 민족단결진보 창조 ‘상호참관 상호학습’ 경험교류활동이 우리 주에서 펼쳐졌다.
활동은 전국 민족단결진보 창조사업 경험교류회의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 시달하고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전면적으로 학습 선전 관철하며 전 성 민족단결진보 창조사업의 경험을 체계적으로 총화하고 사업조치를 상호 학습, 참조하여 가일층 사상적 공감대를 응집하고 창건의 질과 효과를 제고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성민족사무위원회 부주임이며 당조 성원인 맹경동이 관련 활동에 참석했다.
학습교류단은 선후하여 오대징국토수복기념관, 연길시 북산가두 단영사회구역, 연변박물관, 룡정시 일본침략연변죄증관 및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 등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교양실천기지와 민족단결진보 시범단위를 찾아 진지 건설과 기층 치리 및 관광을 통한 ‘왕래, 교류, 융화’ 촉진 등 면의 실천 성과를 현지에서 참관했다. 애국주의 교양과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교양을 받는 동시에 기층 창조사업의 좋은 사로와 좋은 방법을 근거리에서 학습하여 전 성 민족단결진보 창조사업의 질과 효과를 제고하는 데 실천의 양분을 섭취했다.
활동기간 전 성 민족단결진보 창조 ‘상호참관 상호학습’ 경험교류회의가 소집되였다. 회의는 전국 민족단결진보 창조사업 경험교류회의 정신을 전달했으며 연길시와 장춘시 민족단결진보촉진회 및 료원시 동료현 안석진 조양촌과 연변박물관 등 4개 단위가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선전교양 심화와 창조사업 전환 승격 추진 및 여러 민족 왕래 교류 융화 촉진 등 주제를 둘러싸고 교류발언을 하면서 전형사례와 사업감수를 공유했다.
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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