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검찰, “렬차 탈선 사고, 테로 증거 아직 없어”

2026-09-14 09:11:14

[빠리 9월 12일발 신화통신] 프랑스 검찰은 12일 밤, 전날 프랑스 북부 도시 루앙에서 발생한 렬차 탈선 사고가 테로라는 증거가 아직 없다고 밝혔다.

12일 밤, 루앙 검사인 세바스티앵·갈루아는 초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고 렬차가 주행하던 선로에 놓인 철도 한토막이 렬차 탈선의 직접적 원인이라고 밝혔으며 현재 테로를 가리키는 추가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갈루아는 사고로 다친 중상자들이 이미 생명의 위험에서 벗어났다고 밝혔다.

11일 밤, 180여명이 탑승한 렬차가 루앙 근처에서 탈선해 44명이 부상당했으며 그중 1명은 중상을 입었다. 경찰측은 렬차 탈선이 누군가의 고의적 파괴 행위로 인한 것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또한 프랑스매체에 따르면 이번 사고에서 부상을 입은 기관사는 당시 렬차가 주행하던 전방 궤도에 이물질이 놓여있는 것을 보았다고 확인했다. 보도는 경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 이물질이 200여킬로그람이 넘는 철도의 한 토막이였다고 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