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이틀간 129차례 공습 발동”

2026-09-14 09:11:14

예멘 후티 무장조직 주장


[쿠웨이트시 9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윤가] 사나소식: 12일, 예멘 후티 무장조직은 지난 48시간 동안 사우디아라비아 전투기가 예멘 7개 성에 129차례 공습을 가했다고 밝혔다.

후티 무장조직 대변인 야히야 사레아는 당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공군의 F—15 전투기와 ‘태풍’ 전투기가 예멘 서남부 타잊즈성, 동북부 마리브성, 홍해 연안 후다이다성 그리고 북부 알쟈우프성, 사아다성, 암란성, 하제성을 공습했다고 발표했다.

사레아는 이러한 공습이 “반드시 대응과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근 후티 무장조직은 정부군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예멘 정부를 지원하는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해상 금수조치를 선언했다. 예멘 정부군과 후티 무장조직은 10일 각각 후티 무장조직이 당일 홍해의 전략 요충지이자 항구도시인 알무하를 점령했다고 확인했다. 후티 무장조직은 11일 이 조직이 지난 9월 3일부터 공세를 발동한 후 이미 예멘 서부에서 약 5400평방킬로메터의 토지를 점령했다고 밝혔다. 예멘 정부측은 같은 날 후티 무장조직이 이미 예멘 서부의 해안 전체를 통제하고 계속 남쪽으로 진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공세를 발동하기 전 후티 무장조직은 이미 수도 사나와 홍해의 중요 항구인 후다이다를 포함한 예멘 북부의 넓은 토지를 통제했지만 만다브해협을 직접 내려다보는 연안지대는 통제하지 못하고 있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