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 국가들, 불법 야생동식물 거래 근절 위한 협력 강화 약속

2026-09-14 09:11:14

[까뜨만두 9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평] 남아시아 야생동식물 집법 네트워크의 8개 회원국은 11일에 <까뜨만두 선언>을 채택하고 집법 조정, 금융조사, 형사 사법 협력 등을 통해 불법 야생동식물 거래를 근절하기 위한 지역내 노력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남아시아 야생동식물 집법 네트워크는 남아시아 국가들의 정부간 기구로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슈, 부탄, 인도, 말디브, 네팔, 파키스탄, 스리랑카 등 8개 회원국으로 구성되였다. 이 기구의 제1차 대회는 10일부터 11일까지 네팔 수도 까뜨만두에서 열렸다.

<까뜨만두 선언>은 불법 야생동식물 거래가 생물다양성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공공위생, 법치, 안보 및 지속 가능한 발전도 위협한다고 지적했다. 회원국들은 불법 야생동식물 거래를 근절하겠다는 정치적 약속을 천명했다. 선언은 야생동식물 밀수업자들이 디지털 기술과 국경의 허점을 리용하는 것에 우려를 표명했으며 회원국들은 과학기술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 관련 범죄를 단속할 것을 약속했다.

남아시아 야생동식물 집법 네트워크는 2011년 1월 30일 부탄에서 정식 가동되였다. 제1차 대회는 매년 1월 30일을 ‘남아시아 야생동식물 집법 네트워크의 날’ 로 정하기로 결정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