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향항·오문 대만구의 랜드마크급 문화관광 명소이자 세계에서 가장 큰 오프라인서점인 ‘만구의 눈(湾区之眼)’ 옥상별하늘정원이 2일 저녁 새롭게 등장했다. ‘AI 시대 독서사랑’을 주제로 한 제26회 심수 ‘독서의 달’ 행사가 이곳에서 가동되였다.
이 기간에 300가지, 3000여차가 넘는 주제행사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심수 ‘독서의 달’ 가동과 함께 한 ‘붕성문학원’의 제막과 운영은 새로운 대중문예창작 종합봉사플랫폼으로 되여 ‘서영만유(书影漫游)’의 협동 발전을 추동하고 시대를 대표하는 우수 작품을 모아 심수이야기를 잘함으로써 전민독서에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전국 첫 ‘전민독서 전문기금’도 이날 정식으로 설립되고 현장에서 첫번째 등록 기업들에 증서를 발급했다. 이 전문기금은 심수에서 전민독서체계를 구축하는 데 탄탄한 자금보장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사회의 힘을 널리 동원해 문화건설에 참여하도록 하는 데 ‘심수시범’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기간에 여러가지 브랜드행사도 안정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심수와 향항, 오문이 함께 읽기’, ‘심수와 싱가포르가 함께 읽기’, ‘심수와 카스가 함께 읽기’를 둘러싸고 수십차의 문화행사를 개최하며 ‘년간 10대 좋은 책’, ‘년간 10대 아동도서’ 선정기제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한다.
한편 ‘가장 잠재력 있는 신작’ 등 상을 신설하고 ‘대가의 목소리’ 독서포럼에서는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국왕학원 평생원사인 앨런 맥팔레인을 초청해 진지한 소견을 나누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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