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8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회가 8일 회의를 열고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국무원, 전국정협, 최고인민법원, 최고인민검찰원 당조의 사업회보를 청취하고 중앙서기처 사업보고를 청취했다. 중공중앙 총서기 습근평이 회의를 주재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중앙이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국무원, 전국정협, 최고인민법원, 최고인민검찰원 당조의 사업회보와 중앙서기처의 사업보고를 청취하는 것은 당의 령도제도체계를 견지하고 보완하며 당중앙의 집중통일령도를 국가치리의 제반 분야와 여러 면, 여러 고리에 시달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15.5’시기 우리 나라의 발전환경은 심각하고 복잡한 변화에 직면할 것이고 사업임무는 간고하고 막중할 것이므로 당의 령도라는 이 최대의 우세를 잘 견지하고 잘 운용하며 잘 발전시켜 중국식 현대화 건설을 위해 근본적인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지난 1년간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국무원, 전국정협, 최고인민법원, 최고인민검찰원 당조는 계속하여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통일령도를 확고하게 수호했으며 20차 당대회와 당중앙 20기 매 전원회의 정신을 참답게 관철, 실시하고 당과 국가 사업의 대국을 긴밀히 둘러싸고 직능을 리행하고 책임을 다했으며 당조의 자체건설을 절실히 강화하여 여러 면의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지난 1년간 중앙정치국,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의 령도하에 중앙서기처는 당중앙의 결책, 포치를 참답게 관철하고 적극적으로 직능을 리행하고 책임을 다하였으며 당중앙이 맡겨준 임무를 완수하고 당내 법규 제도 건설을 강화하며 군중단체 사업을 지도 및 추동하고 형식주의를 다스려 기층의 부담을 경감하는 등 면에서 많은 사업을 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해는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이 되는 해이자 ‘15.5’전망계획이 시작되는 해이다.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국무원, 전국정협, 최고인민법원, 최고인민검찰원 당조는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20차 당대회와 당중앙 20기 매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관철하며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포치를 참답게 실시해야 한다. 당중앙의 집중통일령도를 견지하고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깊이 터득하며 ‘네가지 의식’을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며 ‘두가지 수호’를 실행해야 한다. 사상, 정치, 행동 면에서 시종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를 유지하고 당중앙의 제반 결책, 포치를 에누리없이 실제에 실행해야 한다. ‘15.5’시기 경제, 사회 발전의 중대한 전략임무를 확고히 하고 의지를 통일하고 합력을 형성하여 제반 분야의 사업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량호한 출발을 힘써 실현해야 한다.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며 인민을 위해 실적을 쌓고 실속 있게 일하여 실적을 쌓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당조의 자체건설을 강화하고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주체책임을 참답게 리행하며 자기혁명의 자각성과 확고성을 확실히 증강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새로운 한해, 중앙서기처는 20차 당대회와 당중앙 20기 매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포치를 참답게 실행하며 중앙정치국,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의 포치와 요구를 둘러싸고 직책에 립각하여 당내 집중교양 전개를 지도하고 당내 법규 제도 건설과 군중단체 조직 건설, 개혁을 완벽히 하며 지속적으로 형식주의를 다스려 기층의 부담을 경감하는 등 중점임무의 실행을 잘 틀어쥠으로써 당중앙이 맡겨준 제반 임무를 높은 질로 완수해야 한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