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홍경이 연변직업기술학원에서 좌담회를 소집하고 사상정치수업을 강의했다.
홍경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4.5’전망계획기간 연변주의 경제총량은 1000억원을 돌파하여 전 성 3위로 올라섰으며 지난해 전 세분기 경제 증속은 시종 전 성 1, 2위를 차지했다.
기반시설이 끊임없이 보완되여 항공, 도로, 철도가 사통팔달된 현대화 립체교통망을 초보적으로 형성했다. 전통산업이 다그쳐 최적화, 업그레이드되고 신흥산업이 끊임없이 육성, 장대되였으며 연변특색을 띤 현대화 산업체계가 날로 보완되고 인파, 물류, 자금흐름의 활약도가 지속적으로 향상되여 더욱 많은 고품질 일자리를 끊임없이 창조해냈다. 여러 학생들은 신심을 확고히 하고 직업기능의 옥토를 깊이 경작하며 재학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전문기능을 부지런히 배우고 열심히 련마하며 개인의 진로계획과 고향발전의 접합점을 정확히 찾아 연변 실물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끊임없이 추동해야 한다.
홍경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종합소양의 초석을 튼튼히 쌓고 진로계획과 시대수요의 유기적인 결합을 추동해야 한다. 과학리론을 깊이 배우고 세밀하게 터득하며 신앙의 토대를 튼튼히 구축하고 사상의 방향을 굳히며 과학적인 리론을 확고한 정치신앙, 숭고한 가치추구와 강대한 정신동력으로 내화시키고 자각적으로 당의 령도를 옹호하고 당의 말을 듣고 당을 따라 나아가야 한다. 력사문화로부터 영양을 섭취하고 력사발전의 주제 주선, 주류본질을 파악하며 력사발전의 법칙과 추세를 분명히 인식하고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학습, 전승해야 한다. 용감하게 시대의 기능고봉에 올라 과학기술의 최전방을 따라 신흥기술기능을 학습하고 장악하며 여가시간을 잘 활용하여 미래의 업종 종사 경로를 효과적으로 넓혀야 한다.
홍경은 다음과 같이 희망했다. 청년학생들이 원대한 뜻을 품고 초심을 잊지 말며 교정내의 기회와 도전을 잘 파악하고 은연중에 스스로를 바꾸고 향상시켜 신속히 인재로 성장하여 헌신적인 분투로 찬란한 청춘을 펼쳐내기 바란다. 개인의 기능발전과 업종 진보, 고향건설, 국가수요를 긴밀히 결합시켜 개인가치가 고향건설에 뿌리내리고 국가발전의 위업에 융합되게 하고 ‘기술로동자’에서 ‘대국장인’으로, ‘업종 종사자’에서 ‘산업 선도자’로 성장하며 진로계획과 영속적 성장의 유기적인 결합을 끊임없이 추동해야 한다.
홍경은 학교에 시종 학생을 중심으로 하고 연변의 산업발전 수요를 선도로 하여 산업과 교수의 융합, 학교와 기업의 협력을 심화하고 교수연구 실력을 증강하며 사상정치교육을 전문수업 가운데 끊임없이 융합시키고 학생들의 발전경로를 지속적으로 넓혀 인민이 만족해하는 교육을 잘 운영할 것을 당부했다.
회의에서 연변직업기술학원 책임자들이 학교발전 상황을 회보하고 교원 대표, 학생 대표가 자신의 사업, 학습 실제와 결부하여 발언했다.
부주장 정권, 주정부 관련 부비서장, 주 직속 관련 부문 책임자 및 부분적 직업기술학원 사생들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왕길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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