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주당위 경제사업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회의에서는 중앙경제사업회의와 성당위 경제사업회의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당면 경제형세를 심각하게 분석함과 아울러 2026년 경제사업을 배치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하고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홍경이 회의를 사회하고 연설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채홍성, 주정협 당조 서기 주금성이 회의에 참석했다.

14일, 주당위 경제사업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윤현균 기자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난해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 중앙경제사업회의는 ‘14.5’시기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15.5’전망계획의 새로운 로정이 곧 시작되는 중요한 력사적 시점에 열린 매우 중요한 회의이다. 습근평 총서기가 발표한 중요연설은 전체적이고 전략적인 각도에서 당면 국내외 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새로운 형세에서 경제사업을 잘 수행하는 법칙성에 대한 인식을 깊이있게 총화했으며 올해 경제사업의 총적 요구, 예상 목표, 정책 방향, 중점 임무를 명확히 제기하여 올해 경제사업을 잘 수행하고 ‘15.5’의 첫걸음을 잘 떼는 데 근본적인 준칙을 제시했다. 성당위 경제사업회의는 올해 전 성의 경제사업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치하고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전 주 상하는 사상과 행동을 중앙 및 성당위의 결책과 배치에 통일시켜 경제사업을 잘 틀어쥐는 정치적 책임감과 력사적 사명감을 확실하게 증강하고 연변의 실제로부터 출발하는 것을 견지하면서 힘이 있고 효과가 있게 관철, 실행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면 경제형세를 과학적으로 판단하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경제사업을 잘 수행하는 기본적인 전제이다. 종합적으로 볼 때 우리 나라 경제가 장기적으로 좋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지탱 조건과 기본 추세는 변하지 않았고 보다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거시적 정책이 새로운 중대한 호재를 가져다주고 있으며 우리 주의 ‘안정’의 토대는 날따라 공고해지고 ‘발전’의 태세는 더욱 뚜렷해졌으며 ‘새로운’ 동력은 빠르게 집중되여 경제발전에 많은 유리한 조건이 마련되였다. 이와 동시에 우리 주에는 여전히 현역경제 발전이 뒤처지고 경제구조가 비능률적이며 대외개방 차원이 높지 못한 등 두드러진 문제가 존재한다. 전 주 상하는 거시경제 상황에 대한 과학적 파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상급 지원 정책에 대한 정확한 쟁취를 강화하며 자체 발전 강점에 대한 깊이 있는 발굴을 강화하여 변화 속에서 새로운 국면을 열고 위기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육성함으로써 경제의 상승세와 호전세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확대해 나가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해의 경제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려면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하고 중앙경제사업회의, 성당위 경제사업회의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며 동북진흥 및 길림성사업에 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충실히 실천해야 한다. 또 새로운 발전리념을 전면적이고 정확하게 관철하고 새로운 발전구도를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새로운 발전구도에 적극 융입되며 안정 속에서 진전을 추구하는 사업의 총적 기조를 견지해야 한다. 고품질 발전 추동을 주제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주선으로 삼는 것을 견지하고 ‘1극, 2지, 3구’ 발전 포지션을 확정하며 지속적으로 내수를 확대하고 공급을 최적화하며 신규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기존 자원을 활성화하며 외자 유치와 대상 건설을 힘써 추진하고 연변 특색을 갖춘 현대화 산업체계를 힘써 구축하며 연변개방의 새 고지를 힘써 조성하고 향촌의 전면 진흥을 힘써 추진하며 민생을 힘써 보장하고 개선하며 국가 안전과 변강 안정을 힘써 수호해야 한다. 경제가 질적으로 효과적인 향상, 량적으로 합리한 성장을 실현하도록 추동하고 민족단결, 사회조화의 좋은 국면을 공고히 하고 발전시키며 ‘15.5’전망계획의 량호한 시작을 힘써 실현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해 경제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임무는 매우 어렵고 막중하다. 각 현(시), 부문, 단위는 목표 지향, 효과 지향을 견지하며 관건을 틀어쥐고 난관을 공략하여 전 주 경제가 새롭고 긍정적인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량과 질이 동시에 향상되도록 추동해야 한다.
첫번째는 대상건설을 더욱 강력하게 잘 틀어쥐여 효과적인 투자의 안정적인 증가를 추동해야 한다. 정책을 충분히 리해한 전제하에 대상을 기획해야 한다. 우리 주의 변경 일선, 민족 자치, 개방의 최전방 등 독특한 우세에 발붙이고 국가 채권 자금의 지원 방향, 신청 절차, 심사 기준 등에서 나타난 새로운 변화를 정확히 파악하고 연변의 실정에 부합되고 국가의 투자 방향에 부합되며 견인 역할이 뚜렷한 량질 대상을 고수준으로 기획하고 포장하여 국가 정책의 ‘함금량’을 연변 발전의 ‘실물량’으로 실질적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정확한 시책으로 대상을 유치해야 한다. ‘445’ 산업 발전 프로젝트 실시를 중심으로 비교우위를 깊이있게 연구하고 현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전반 사슬에 걸친 투자유치, 사슬간 통합이 가능한 투자유치를 펼치며 일련의 관련도가 높고 상호 보완성이 높은 산업 대상을 유치하여 하나의 대기업을 유치하고 하나의 큰 산업에서 돌파를 가져오며 전반 산업사슬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대상 건설의 속도와 능률을 높여야 한다. ‘산수 에너지 축적 삼협’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고 연길 새 공항, 훈춘─방천 고속도로, 왕청─목단강 고속도로, 화룡명암 수리중추 등 대상의 건설 진척을 다그치며 돈화─목단강 고속철도, 호림─장춘 천연가스 배관 연길─훈춘 지선 등 대상의 전기 사업을 착실하게 잘하고 돈화 년간 30만톤 친환경 메탄올 생산 대상, 연길 중과 엘리베이터 생산, 룡정 인공지능 컴퓨팅 쎈터 등 대상의 착공을 추동하며 훈춘헤라클레스킹크랩림시양식쎈터, 도문플라스틱화학적재활용, 안도동길목원 생물질연료, 화룡호태생물의약중간체, 왕청승호친환경에너지 등 대상의 완공, 생산 가동을 확보해야 한다.
두번째는 소비능력을 한층 더 높여 내수시장의 왕성한 동력을 활성화시켜야 한다. 소비진작 특별 행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다양한 소비 씨나리오를 혁신하고 량질의 소비 공급을 확대하며 ‘연변에서 쇼핑하기’라는 대외 소비 브랜드를 힘써 육성해야 한다. 전통 소비의 규모 확대와 범위 확산을 추동해야 한다. 자동차 페기갱신, 가전제품 이구환신, 디지털 제품 신규 구매 등에 대한 보조금 지급 정책을 착실하게 시달하고 ‘온라인 설용품 축제’, ‘바비큐 축제’, ‘신제품 쇼핑 축제’ 등을 알심 들여 조직하며 반동래 같은 주요 상업 복합체를 적극 유치하고 오래된 브랜드의 신제품과 국산 트렌디 제품을 대대적으로 개발함으로써 대중의 소비 의지와 구매 욕구를 실질적으로 자극해야 한다. 신형 소비의 시장 집중과 능률성 향상을 추동해야 한다. 문화관광 시장의 업그레이드 추세와 다양한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행복 경제’, ‘로인 경제’, ‘공연 경제’를 적극 발전시키며 무형문화유산 장터, 아트토이 체험, 창의 카페 등 특색 점포를 적극 육성하고 ‘건강 양생+관광+의료’의 다업태 융합을 추진하며 몰입형 극장, 토크쇼 같은 트렌디한 공연을 대대적으로 개발해 문화관광 시장에 지속적으로 열기를 더해야 한다. 상업, 관광, 문화, 체육의 융합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연길 라이프’ 문화관광 브랜드 육성을 견인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문화관광+제반 산업’과 ‘제반 산업+문화관광’ 문장을 잘 펼쳐내며 장백산 생태관광 전용선, 연길 수상시장 이개축, 룡정룡문양심객잔, 도문월청만 등 문화관광 대상의 건설을 다그치고 연변 문화관광 시즌, 피서 레저 시즌, 미식음악축제 등 다양한 축제 행사를 정성껏 기획하고 개최하며 축구, 변경 마라톤, 도시 골프, 속도 스케트 등 스포츠 대회를 알심 들여 조직하고 ‘대회 따라 려행하기’, ‘다채로운 대회를 즐기며 연변의 맛과 민속 탐험하기’ 등 계렬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더 많은 관광객들이 명성을 듣고 찾아와 즐기며 소비할 수 있도록 흡인해야 한다.
세번째는 특색자원의 잠재력을 더욱 적극적으로 발굴해 산업 발전의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한다. 신형 에너지 저장 시설의 규모를 확대해야 한다. 국가에서 신형 에너지 저장 시설 건설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정책적 기회를 다잡아 가택에너지저장전지의 시장 개척, 생산력 방출을 격려하고 돈화원경 제로탄소 생물질 에너지 산업단지, 도문중원천굉 에너지 저장 등 대상의 조속한 착공을 쟁취하며 왕청중저(中储) 공유 에너지 축적 대상의 조속한 운영을 확보해야 한다. 림기흑연도가니 대상이 부대 대상과 접목할 수 있도록 돕고 철양성일 ‘영구 작동 친환경 에너지’ 순환 리용 대상 건설을 다그쳐 ‘전지 소재─에너지 저장 장비 제조─전지 재활용’의 완전한 산업사슬을 구축해야 한다. 신소재 산업 군집의 집적화를 추동해야 한다. 예파 신소재의 년간 5만톤 바이오 기반 실리카 생산 대상의 전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안도일라이트산업단지, 룡정현무암산업단지를 다그쳐 건설하며 훈춘 이투의 년간 50만톤 알루미늄 소재 가공 대상, 룡정 탄소섬유 고신기술산업단지 건설을 잘 틀어쥐고 안도옥성의 년간 10만톤 친환경 재생 알루미늄 생산 대상의 조속한 운영을 확보해야 한다. 광물자원의 개발 리용 수준을 높여야 한다. 돈화홍위 안티모니 광산 탐사 작업을 다그쳐 완료하고 룡석마동 몰리브덴 광산, 천지집단 관지철광 3기 등 대상을 착공, 건설하며 돈화 대석하 몰리브덴 광산, 화룡 금성동 금광, 왕청 구삼골 금광 등 대상이 조속히 사용에 투입되도록 추동하고 몰리브덴 광산 정련 및 몰리브덴 철 합금 등 하유 심층가공 대상을 기획하여 광물자원의 ‘자원 판매’에서 ‘산업 육성’으로의 전환을 추진해야 한다. 현지 약재 전반 산업사슬 분야에서 심경세작해야 한다. ‘연삼1호’, ‘연풍1호’ 인삼 신규 품종의 정제 및 증식을 지속적으로 잘 틀어쥐고 연길 인삼 사포닌 추출, 돈화 중국공급합작 집중 구매 및 배송과 인삼 가공 쎈터, 서륭 인삼 원료 지능화 추출 등 대상을 다그쳐 건설하는 등 인삼 식품, 보건품, 약품, 화장품을 알심 들여 개발하여 인삼 산업사슬이 고부가가치 분야로 연장될 수 있도록 떠밀어야 한다. 국가급 상황버섯인삼 산업단지 조성을 중심으로 표준화된 재배 온실, 균주 연구개발 및 생산 공장, 콜드체인 물류 집산 및 분배 시설 등 부대시설을 다그쳐 보완하고 대학과 협력해 핵심 기술 난관을 공략하며 기업이 약식동원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원료에서 고부가가치 최종 제품까지의 전 과정을 실현해야 한다. 생태자원의 다양한 가치를 충분히 방출시켜야 한다. 림하 진품, 랭수 수산물, 특색 과일과 남새, 축산 특산 등 량질 자원을 통합하여 ‘연변 생태 특산’이라는 지역 공공 브랜드를 구축함으로써 연변의 친환경 제품이 깊은 산속을 벗어나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게 해야 한다. 림업 탄소흡수원 시점, 탄소발자국 산정 시스템 시범 정책을 충분히 활용하고 ‘림권+탄소흡수원 예상 수익권’을 담보로 하는 대출 상품과 삼림 탄소지수 보험 상품을 연구 개발하며 전국 탄소배출권 거래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탄소흡수원 자원이 정량화되고 거래되며 가치가 상승하고 지속 가능하게 해야 한다.
네번째는 대외개방 수준을 크게 향상시켜 발전의 동력과 활력을 한층 더 높여야 한다. 통상구의 통관 능률을 높여야 한다. 권하통상구의 스마트화 건설 및 검사 시설 구축, 삼합통상구의 시설 개조 및 승격, 도문도로통상구의 통관 능률 향상 개조 등 주요 대상 건설을 다그쳐 추진하고 안도쌍목봉통상구, 훈춘도로통상구가 조속히 사용에 투입되도록 추동하여 통상구의 통관 능력과 편리화 정도를 꾸준히 제고해야 한다. 개발 개방 플랫폼을 최적화하고 강화해야 한다. 훈춘해양경제발전시범구, 연길─장백 중점 개방개발 시험구,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 화룡변경경제합작구 등 국가급 플랫폼의 집적 기능을 강화하고 각 현, 시 경제개발구의 종합적 수용 능력을 높이며 훈춘종합보세구, 연길보세물류쎈터와 주변 통상구, 린근 공항의 일원화 발전을 다그쳐 추동하고 훈춘, 연길 국제전자상거래종합시험구를 육성, 확대시켜 배치가 합리적이고 역할이 분화되며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다차원적인 개방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 대외무역의 량적 확대와 질적 제고를 촉진해야 한다. 호시무역 상품의 착지 가공, 국제 서비스 아웃소싱 사업을 확대하고 보세물류, 보세가공, 보세전자상거래의 규모를 확대하는 등 대외무역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해야 한다.
다섯번째는 도시와 농촌의 융합을 더욱 적극적으로 촉진하여 흥업, 부민, 강현의 근간을 일층 단단히 다져야 한다. 현역경제의 경쟁적 돌파를 적극적으로 떠밀어야 한다. 연길시는 도시의 근본이자 기반인 제조업을 단단히 틀어쥐고 대상 난관공략의 강도를 꾸준히 높이며 일련의 접합도와 상호보완성이 강한 중대 산업 대상을 유치하여 착지시킴으로써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동력과 우세를 다그쳐 형성하여 전 성 현역 경제 발전에서 계속하여 선두를 달려야 한다. 돈화시는 공업체계가 비교적 완비되고 산업 기반이 상대적으로 두터운 우세를 살려 특색 의약산업군집을 확대, 강화하고 장비제조업의 경쟁 우위를 꾸준히 보강하며 농산물이 초벌가공에서 정밀 심층가공으로 전환되도록 추동하고 양수에너지축적, 신형 에너지축적 산업의 상하유 산업사슬을 다그쳐 배치하여 전 성 친환경 전환 혁신 발전 시범도시 건설에 힘써야 한다. 훈춘은 개방의 최전방, 창구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 청정에너지 수입, 해산물 정밀 심층가공, 국제전자상거래 등의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전국 연변 개방의 새로운 고지이자 동북아지역 경제무역 협력의 핵심 허브를 조성해야 한다. 왕청, 안도, 화룡, 룡정, 도문은 기준을 높이고 스스로 압박을 가하며 잠재력을 깊이 발굴하고 각자의 강점을 살려 지역 실정에 맞는 특색 우위 산업을 육성하고 독특한 문화관광 명현과 통상구 강현을 조성함으로써 전 주의 발전 대국에서 두각을 나타내야 한다. 전역 아름다운 향촌 건설을 착실하게 추진해야 한다. 마을 록화, 정원 미화, 문앞 청소 등 마을 면모 승격 행동을 깊이있게 실시하고 농촌 ‘화장실 혁명’과 ‘식용수 및 관개용수’ 프로젝트를 잘 틀어쥐며 새로운 라운드의 농촌 도로 승격 행동을 펼치고 농촌 생활쓰레기 수거, 운반, 처리 시스템을 능률적으로 운영함으로써 깨끗하고 깔끔하며 보기 좋고 생태적으로 살기 좋은 새로운 향촌 면모를 조성해야 한다. 변경촌의 진흥 발전을 다그쳐야 한다. 향촌관광, 농특산물 가공 등 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 기반시설이 중심촌으로 집중되고 집약식으로 건설되도록 추동하며 변민 보조금, 난방 보조금, 출산 보상 정책을 엄격하게 시달해 인구의 빠른 귀환과 지속적인 인구 집중을 촉진해야 한다.
여섯번째는 민생복지를 더욱 큰 강도로 증진하여 여러 민족 대중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야 한다. ‘연변의 아름다운 생활 10대 공사’ 실시를 견인으로 민생 분야의 단점과 빈약점을 신속히 보완하고 여러 민족 대중이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새로운 기대를 끊임없이 만족시켜야 한다. 연길 ‘두개 강’ 승격 공사를 실시해야 한다. 연집하 개조 승격공사를 착실히 잘 추진해 하천의 원래 지형과 생태적 구조를 최대한 살리고 ‘물이 맑고 강기슭이 푸르며 물고기가 맑은 물에서 자유롭게 노니는’ 자연생태를 구축해야 한다. 부르하통하 연안 종합치리를 지속적으로 잘 틀어쥐여야 한다. 생태형 땜을 확장, 설치하고 도시구역 전역의 계단식 저수 배치를 최적화하며 친수 플랫폼, 경관 도로 등 레저시설을 합리하게 증설하여 ‘물이 풍부하고 수안이 넓으며 도시와 물이 조화로운’ 고품질의 빈수 레저휴식공간을 서둘러 구축해야 한다. 천연가스배관의 연길 진입 공사를 실시해야 한다. 될수록 빨리 직접 공급 통로를 뚫어 수송 배급 단계의 원가를 효과적으로 낮추어 연변 대중들이 하루빨리 더욱 안전하고 더욱 경제적이며 더욱 편리한 청정에너지를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연길서부 의무교육 용량 확대 질 제고 공사를 실시해야 한다. 북산소학교, 연길4중 화성캠퍼스와 중환로 9년 일관제 학교 건설을 서둘러 추진하고 ‘명문학교+새 학교’ 집단화 학교운영모식을 심화하여 연길서부의 량질 교육 공급 부족과 학령인구수가 비교적 많은 두드러진 모순을 효과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장춘중의약대학부속 연변병원 건설공사를 실시해야 한다. 장춘중의약대학과의 의료교육 협동을 심화하며 상시화 원격진료 기제를 건립, 건전히 하여 광범한 대중들이 더욱 질 높고 편리한 중의 건강봉사를 향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공공문화 ‘3관 3쎈터’ 건설공사를 실시해야 한다. 중국조선족무형문화유산체험관, 연변발해력사문화박물관, 연변민족가무전시관과 돈화발해유적전시쎈터, 훈춘발해유적전시쎈터 계획설계를 참답게 잘하며 화룡발해유적전시쎈터 전시 배치를 서둘러 완성하고 보호전시, 견학교육, 고고과학연구, 가무전시, 유람, 감상, 휴식 등을 일체화한 다기능 체험공간을 구축해야 한다. 서향연길 건설공사를 실시해야 한다. 연길 ‘여기 책이 있어요’ 대형 책도시 건설을 서둘러 추진하며 유휴토지 공장건물, 력사 건축 등 보유 자원을 적극 활성화하고 리용하며 우선적으로 모아산, 민속원, 왕훙벽, 연집하, 부르하통하 등 관광객 밀집구역에 일련의 도시 서옥을 배치하여 연길의 문화품위를 한층 더 높여야 한다. 체육혜민공사를 실시해야 한다. 연변주청소년훈련쎈터 실내축구장, 운동선수 아빠트 건설 대상을 서둘러 추진하고 연길시 전민건강쎈터 마무리사업을 서둘러 완수하며 연변주 전민건강쎈터 레저운동기능을 풍부히 하고 보완하며 연길인민경기장의 다양화, 고품질 운동업태 도입을 추동해야 한다. 로후 아빠트단지의 엘리베이터 추가 설치 공사를 실시해야 한다. 조건이 성숙되고 주민들의 념원이 비교적 큰 아빠트단지를 우선적으로 선택하여 시범사업을 전개하며 력량을 집중하여 일련의 엘리베이터 추가 설치 모델하우스를 구축하여 로후 아빠트단지의 주민들이 건물에 오르는 어려움과 작별하고 편리한 생활을 향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연변에서의 양생’ 공사를 실시해야 한다. 연길경강건강양생사회구역, 만륭건강양생쎈터 등 대상건설을 서둘러 추진하고 룡정성수룡산건강양생타운, 왕청택인의료양생건강양생쎈터, 화룡열안병원의 건강양생업태를 알심 들여 발전시키며 공공 일반 특혜성 양로봉사체계 건설과 고품질 양로산업 육성을 총괄적으로 추진하여 양로사업과 양로산업의 협동발전, 상호 에너지 부여를 실현해야 한다. 변경 연선 환경 승격 공사를 실시해야 한다. 변경의 국가와 성 간선도로, G331 연선의 변경촌을 중점으로 ‘오물 제거, 혼란 치리, 록화 증가’ 행동을 깊이있게 전개하고 허물어진 담장, 유휴 위험주택, 페기된 축사 등 고질적인 문제를 조사하여 정리하며 건축물 외부 개조, 도로 량측의 록화와 관광쉼터 건설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풍경이 아름다운’ 생태경관도로를 구축해야 한다.
일곱번째는 더욱 큰 강도로 발전과 안전을 총괄하여 조화롭고 안정된 량호한 국면을 공고히 해야 한다. 변경안전 분야의 위험을 견결히 방지하고 변경지역의 돌발사건 응급대처준비를 착실하게 잘해야 한다. 공공안전 분야의 위험을 단호히 방지해야 한다. 소방, 광산, 가스 등 중점 업종 분야를 주시하고 인구밀집 장소와 중대대상, 중점기업, 대경간 구조건축의 안전우환 정돈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각 분야의 모순과 분쟁을 깊이있게 반복적으로 검사함으로써 변강 안전과 안정의 견고한 장벽을 견결히 구축해야 한다.
여덟번째는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더욱 큰 강도로 확고히 수립하여 도약, 추월하는 분진의 합력을 응집해야 한다. 전국민족단결진보시범주를 전력으로 건설해야 한다. ‘전국민족단결진보건설시범 평가지표체계’를 엄격히 대조하고 연변의 실제와 결부하여 건설 사업과 제반 지표의 적합도와 대응성을 자세히 가늠하여 제반 건설임무가 전면적으로 표준에 맞고 정밀하게 착지하도록 확보해야 한다. 전역체험구의 기능을 풍부히 하고 확장해야 한다. ‘1핵’을 알심 들여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현대적인 빛과 영상 기술을 종합적으로 운용하여 전시효과를 증강하고 련동 기능을 풍부히 하며 무형문화유산 전시, 민속체험 등 특색활동을 계속 전개하고 ‘문화창의제품, 문물미식, 련동 체험’ 등 다업 융합 제품을 혁신적으로 출시하여 관광객들이 몰입식 체험 가운데서 연변의 다원일체, 융합 공생의 력사적 변천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게 해야 한다. 특별하고 아름다운 ‘8익’을 만드는 것을 둘러싸고 본 현, 시 여러 민족의 왕래와 교류, 융화를 보여주는 생생한 사례, 감동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충실히 융합하고 소장품 탐색, 문화창의제품 전시판매, 도장 수집 려행 등 특색 활동을 혁신적으로 전개하여 더 많은 주내 주민과 외지 관광객들이 찾아와 력사의 흔적을 찾고 문화의 운치를 느끼도록 흡인해야 한다.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브랜드를 알심 들여 구축해야 한다. 전국 관광으로 ‘왕래, 교류, 융화’ 촉진 시범도시를 육성하는 것을 계기로 ‘다채로운 연변에 와요+’ 계렬활동을 계속 전개하고 ‘석류꽃에 물든 연변’ 새로운 IP를 정성껏 육성하며 ‘다섯가지 공동’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도로를 서둘러 건설하여 관광객들이 변경의 풍경을 마음껏 유람하고 매력적인 풍정을 느끼는 과정에서 ‘다섯가지 인정’을 증진하고 공동체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게 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투자수익을 지속적으로 제고해야 한다. 정부투자를 전력으로 잘 틀어쥐고 민간투자를 동시에 활성화하여 투자 절정기를 발전의 순위 향상기로 전변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소비지출 수준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공급측과 수요측 쌍방향으로 힘을 발휘하는 것을 견지하고 소비로 도매, 소매, 숙박, 음식업의 승격을 추동하고 소비 통달성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키며 소비 배당금을 봉사업의 전반 사슬에 방출해야 한다. 두 시장, 두가지 자원을 잘 활용해야 한다. 개방 수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경제 발전의 동력과 활력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유에서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새로운 것에서 특별한 것을 창조하는’ 발전구상에 따라 특색자원 산업군집 건설을 잘 틀어쥐고 농업구조를 개선, 조정하며 봉사업 육성 강도를 높이고 현대화 산업체계를 힘써 구축해야 한다. 기반시설의 호련호통, 산업의 융합 구동, 공공봉사업의 균등화 등 3개 관건 고리를 둘러싸고 흥업, 강현, 부민 일체화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연변의 아름다운 생활 10대 공사’ 포치를 전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계획설계의 선행을 견지하고 자금보장을 강화하며 대중의 전 과정의 참여를 추동하여 제반 건설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확보해야 한다. 재정, 금융 등 경제추세에 지레대 역할을 하는 중점분야 및 연변발전의 토대와 관계되는 생태분야를 주시하여 위험우환 방지해소 사업을 전력으로 잘해야 한다.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제반 사업의 주선으로 확실하게 삼고 다방면으로 정책우세를 집성하며 관련 항목을 포장 신고하여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사업의 새로운 승격으로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돌파를 이끌어야 한다. 년초 및 음력설을 전후한 관건적인 시간대를 주시하여 안전 안정, 봄철 대상의 착공 및 조업 재개 등 중점사업을 미리 계획하고 잘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경제형세가 복잡해지고 발전임무가 더욱 막중해질수록 경제사업에 대한 당의 전면적인 령도를 드팀없이 강화하고 개진해야 한다. 전 주 각급 당위(당조)와 각급 지도간부들은 신심을 확고히 하고 압력을 가하고 분발하여 주당위의 결책, 포치가 착지하여 효과를 거두도록 착실하게 추동해야 한다. 목표를 확정하고 책임을 다져야 한다. 주정부는 임무를 각 현, 시 각 부문으로 분해하고 사업을 책임지도자와 책임단위에 계량화해야 하며 각 현, 시는 올해 경제지표를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설정하고 주 직속 관련 부문은 현, 시와 기업을 적극 도와 어려움을 해결하여 한마음한뜻으로 협력하여 발전을 틀어쥐고 발전을 도모하며 발전을 촉진하는 강대한 합력을 형성해야 한다. 착실하게 일하여 난관을 돌파해야 한다. 인민을 위해 치적을 내고 착실하게 치적을 내는 것을 견지하고 대상건설, 산업전환, 대외개방, 향촌진흥 등 중점 분야의 난관 제약을 주시하며 대중이 급해하고 어려워하고 걱정하고 바라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정성껏 모든 민생실사를 잘 추진하고 모든 발전 난제를 해결하여 여러 민족 대중이 변화를 보고 실제혜택을 얻고 만족해하게 해야 한다. 간부를 엄하게 관리하고 관심하고 격려하여 담당하도록 해야 한다. 간부를 엄하게 관리하고 감독하며 대상건설, 공업운행, 투자유치 등 경제의 주요전장에서 실적이 뛰여난 간부를 대대적으로 선발하고 사업상태가 좋지 않고 감히 책임지지 못하며 능력이 부족하고 현직을 감당할 수 없는 간부를 견결히 조정하여 진정으로 능력자는 등용되고 평범한 자는 물러나며 부적합한 자는 도태되게 해야 한다.
이번 대회는 하루 동안 열렸다. 분조토론단계에서 각 분회의장은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의 연설을 둘러싸고 열렬한 토론을 전개함과 아울러 사업의 실제와 결부하여 새해의 경제사업 구상과 조치를 마음껏 담론했다.
주당위 상무위원,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정부, 주정협 책임자, 주법원, 주검찰원 주요책임자;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정협 비서장; 주당위,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정부, 주정협 부비서장; 주규률검사위원회 상무위원, 주감찰위원회 위원; 각 현, 시 당위와 정부의 주요 책임자, 주 직속, 연변주재 중앙, 성 직속 관련 부문과 단위의 주요 책임자, 일부 중점기업의 주요 책임자 등이 회의에 참가했다.
류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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