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주당위 경제사업회의가 연길시에서 소집되였다. 회의는 중앙경제사업회의 정신과 성당위 경제사업회의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당면 경제형세를 깊이있게 분석함과 아울러 2026년 경제사업을 배치했다.
공감대를 응집하고 미래를 도모하기 위한 이번 회의는 고품질 발전이라는 ‘총목표’를 정하고 힘을 모아 난관공략하는 ‘임무표’를 시달했으며 목표성 있는 ‘로선도’를 명확히 하여 전 주 상하가 사업에서의 자신감을 강화하고 방향을 명확히 하며 열의를 불러일으키게 했다.
“회의는 형세를 전면적으로 연구, 판단하고 대국을 파악했으며 당면 경제발전의 기회와 도전을 깊이있게 해부, 분석했다. 연변이 도약, 추월하는 견고한 기반과 강력한 동력을 명확히 인식했을 뿐만 아니라 발전중의 약점과 단점에 직시하여 전 주 상하가 형세를 명확히 파악하고 과학적으로 사업을 계획하는 데 지침을 제공했다.” 주발전및개혁위원회 당조 서기 겸 주임인 양효빙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거시적경제종합부문인 주발전및개혁위원회는 향후 회의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경제발전의 주력점을 실물경제에 두는 것을 견지하며 ‘대상우선’의 발전리념을 견지하고 주동적으로 국가의 지역조화발전전략과 접목하며 개방 플랫폼 건설을 다그치고 여러가지 사회사업 대상을 잘 건설하며 민생 분야 발전의 단점을 보완하여 전 주 경제의 질과 량의 효과적, 합리적 향상을 추동하고 ‘15.5’계획의 좋은 시작을 위해 진력할 것이다. 동시에 임무 분해 및 협동기제를 구축하고 요소보장과 배치봉사를 강화하는 등 조치를 통해 ‘15.5’계획의 조직과 시행을 잘 틀어쥐고 계획의 각 목표와 임무가 전면적으로 착지, 시행되도록 보장함으로써 고품질 발전을 위해 견고한 기반을 다질 것이다.
“회의는 올해 경제사업의 주요 목표, 전반 요구, 중점 임무를 선명하게 제기했다. 특히 대외개방 수준을 향상시켜 발전의 동력과 활력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명확히 제시하여 훈춘시 개방형 경제발전의 새 엔진을 일층 활성화시키는 데 기본 방향과 기준을 정해주었다.” 훈춘해양경제발전시범구 종합보세구관리국 책임자 류연군은 향후 회의 배치사항을 참답게 시달할 것인바 훈춘종합보세구 업무를 둘러싸고 보세가공, 보세물류, 다국적 전자상거래 등 3대 주업을 잘 틀어쥐고 보세물류 중계, 보세해산물 중계, 보세보수 등 세가지 새로운 업종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2025년 수출입 무역액이 처음으로 백억원을 돌파한 토대에서 가공 전형, 산업 승격, 산업 혁신 등 면에서 노력하여 훈춘종합보세구 고품질 발전의 돌파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의는 당면 형세를 과학적으로 판단하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전 주 경제사업의 지도사상을 제기했으며 올해 전 주 경제발전의 예상 목표를 확정하여 우리에게 난관공략의 방향을 가리켜주었다.” 안도현공업및정보화국 국장 관증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향후 회의정신을 확고히 관철하고 공업 운행과 배치를 잘하며 안도이리장백산천연광천음료유한책임회사 등 선두기업의 생산경영 상황을 중점적으로 추적하고 기업 곤경 해소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는 등 중소기업에 대한 부축 강도를 높일 것이다. 산업 질적 향상을 추동하고 신질 생산력 육성에 초점을 맞추어 전통산업의 스마트화 개조와 디지털화 전환을 다그치고 광천수산업의 생산량과 성장률을 끌어올릴 것이다. 식품의약 산업군집의 집결 발전을 추동하고 금두장백산 특색 고급 음료 가공, 가왕 콩제품 등 대상이 생산에 투입되고 목표 효익을 달성하도록 보장할 것이다. 광산업의 생산량과 능률을 향상시키고 안도화상광업유한회사 등 광산기업이 생산능력과 능률을 올리도록 지지하며 일라이트 심층가공 산업군집을 육성할 것이다. 대상 지탱 선도를 강화하고 산업사슬의 단점과 약점을 둘러싸고 정확하게 비축 대상을 계획하는 등 안도현의 공업 경제 고품질 발전을 힘써 추동하여 전 주의 경제발전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다.
“회의는 ‘연변 생태 진수’ 구역 공공 브랜드를 만들어 연변의 록색 제품이 전국적으로 알려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이것은 산업발전의 방향을 정확하게 제시했을 뿐만 아니라 기업이 힘을 모아 난관을 공략하도록 명확한 경로를 제공했다.” 왕청도원소목이실업유한회사 총경리 손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업은 향후 회의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브랜드화, 디지털화, 규모화 발전 사로를 견지할 것이다. 가공사슬을 연장하고 마른 버섯 분류 선별, 신선 식품 심층가공 및 기능성 제품 체계를 형성하며 고급 유기 검정귀버섯 태그를 만들어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이다. 대외무역과 전자상거래 업무 배치를 가속화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국내와 국외에서 협동적으로 발전하는 판매 구도를 형성하며 발전 동력을 강화할 것이다. ‘약식동원’ 개발을 심화하고 건강소비 추세에 발맞춰 가정 소비, 료식업 경로, 기능성 수요에 적합한 제품을 더 많이 생산하고 제품의 응용 씨나리오를 확장시킬 것이다. 선두기업의 역할을 발휘하고 ‘선두기업+합작사+농가+과학연구기구’의 발전모식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조건이 부합되는 지역에서 ‘왕청경험’을 보급하여 전 주의 검정귀버섯산업이 협동적으로 승격되도록 조력할 것이다.
소옥민 우택강 임위봉 란영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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