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주당위 경제사업회의가 연길시에서 소집되였다. 회의는 연변발전의 청사진을 그려주고 도약 추월의 힘을 응집시켰다. 회의 이후 전 주의 광범한 간부, 군중들은 회의정신 학습, 관철 열조를 신속하게 불러일으켰다.
“회의 요구는 자연자원분야의 ‘두개 통일’ 직책과 고도로 일치하여 자원보호와 경제발전을 총괄하는 전투일 뿐만 아니라 자원배치로 전 주의 고품질 발전에 에너지를 부여하는 계기이기에 우리는 중대한 책임과 영광스러운 사명을 리행해야 한다.” 주자연자원국 당조 서기 겸 국장인 김철준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 주의 자연자원분야는 ‘1극 2지 3구’ 발전위치를 확고히 하고 신속하게 사상과 행동을 주당위의 배치와 통일시키며 경작지 보호 최저선을 엄수하고 ‘3개 구역, 3개 선’ 장벽을 구축하여 자원안전 발전의 기반을 단단히 다질 것이다. 자연자원분야의 ‘15.5’전망계획을 과학적으로 작성하고 전역의 국토공간을 최적화하며 장기적인 발전 청사진을 그려낼 것이다. 중대대상 부지를 우선적으로 보장하고 심사절차를 간소화하고 질과 능률을 향상시켜 대상이 빠르게 착지, 건설되도록 조력할 것이다. 유휴토지 자원을 활용하고 광산 요소의 정확한 보장을 강화하며 산업의 승격과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다. 토지정비와 생태복구를 틀어쥐고 자원치리 능력을 향상시키며 자원우세를 발전의 실제 효과로 전환시킴으로써 전 주 ‘15.5’전망계획의 좋은 시작과 중국식 현대화 연변의 새 장을 열어가는 데 자연자원의 힘을 기여할 것이다.
“회의에서는 고수준 대외개방을 확대하는 것은 연변이 난관을 돌파하고 기회를 선점하는 관건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통상구의 통관 능률을 높이고 개방 플랫폼을 더 잘 건설하며 대외무역의 량적 확대, 질적 제고를 촉진해야 한다. 우리는 신속하게 움직여 ‘임무서’를 ‘시공도’로 전환시킬 것이다.” 주상무국 당조 서기이며 국장인 리서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전 주 상무분야는 련결 련통 목표를 확정하여 통상구 통로 건설을 다그치고 전환승격을 심화하며 ‘통상구 경제’의 실질적 도약을 추동하고 호시무역의 업태를 확대하며 수출입 가공무역을 발전시킬 것이다. ‘세가지 세금’ 정책과의 협동에 초점을 맞춰 출국 세금 환급 소비를 최적화하여 올해 안에 출국 세금 환급 등록 상점을 15개 이상으로 늘이는 데 힘쓸 것이다. 면세점 건설을 적극 추동하고 ‘도심에서 쇼핑+통상구에서 출하’하는 공급사슬을 최적화할 것이다. 보세소비를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 ‘온라인 쇼핑 보세+신속 배송’ 등 업무를 발전시킬 것이다. ‘성, 주, 현(시)’ 3급 협동의 대외 상시화 련락 기제를 건전히 하고 대외 협력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장하여 상무분야의 고품질 발전에 광활한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다.
“지난해 연변주의 중점대상은 밀집하게 착공되고 고능률적으로 추진되였으며 경제발전은 시종 상승하는 태세를 유지했는데 이는 에너지분야의 굳건한 지탱이 뒤받침되였다.” 국가배전망 연변전력공급회사 총경리 손용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국가배전망 연변전력공급회사는 향후 이번 회의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주당위, 주정부의 여러 결책과 배치를 참답게 시달하며 연변주의 ‘1극 2지 3구’ 발전위치를 확고히 하고 시종일관 ‘당과 정부를 안심시키고 인민대중을 만족시킨다’는 리념을 여러 사업의 출발점과 종착점으로 삼고 안전방어선 구축, 전력 공급 보장, 민생복지 봉사, 중점대상 지탱에 진력할 것이다. 향후 보다 견고한 전력망 지탱, 고품질적인 경영환경, 고능률적인 전력 공급으로 전 주 ‘445’산업 발전 프로젝트에 주동적으로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봉사하여 연변이 도약 추월하고 새로운 천지를 개척하며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여는 데 전력공급 분야의 힘을 공헌할 것이다.
“주당위 경제사업회의는 당면의 경제발전 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2026년의 중점 임무를 배치하여 우리 기업의 발전을 위해 기본 지침을 제공했다. 우리는 회의정신을 지침으로 삼아 발전위치를 정확하게 잡고 친환경 안전 발전을 견지하며 광산의 전면적인 전환과 승격을 추동하고 여러 분야에서 협력하여 중점대상 건설을 추진할 것이다.” 길림한풍광업과학기술유한회사 총경리 류지원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회사는 향후 새로운 요구를 둘러싸고 광산자원 종합리용 수준을 향상시키며 광물찌꺼기 자원화 리용 및 생태화 처리의 새로운 경로를 탐색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의 새로운 길을 지속적으로 개척할 것이다. 동시에 로후 광산시스템에 대해 전면적인 개조를 진행하고 기계화, 자동화, 스마트화 설비의 투입을 확대하여 본질 안전화 수준을 전면적으로 끌어올릴 것이다. 투자강도를 계속 끌어올리고 중점 대상 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생산규모를 꾸준히 확대하고 생산력 우세를 안정적으로 향상시키며 제품의 핵심경쟁력을 높이는 등 주업을 고수하고 실업을 강화함으로써 목표 달성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도록 진력할 것이다.
소옥민 우택강 임위봉 란영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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