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주인대 상무위원회가 확대회의를 소집해 습근평 총서기의 최근 중요연설, 중요지시 정신과 <중국공산당 사업기관조례> 정신, 주당위 경제사업회의 정신을 전달, 학습, 관철하고 ‘주인대 상무위원회 2026년도 사업 요점’을 심의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당조 서기이며 주임인 채홍성이 회의를 사회하고 연설을 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림송, 왕추국, 리수옥, 비서장 리경문이 회의에 참석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기관 부현급 이상 지도간부와 주인대 상무위원회 기관에 파견되여 주재하고 있는 규률검사감찰조 책임자들이 회의에 렬석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주당위 경제사업회의는 주당위 12기 10차 전원회의 정신에 초점을 두고 형세를 과학적으로 연구, 판단했다. 우리 주의 ‘안정 속 발전, 동력에너지 결집’의 량호한 추세를 긍정했을 뿐만 아니라 발전의 취약점을 깊이있게 지적하고 올해 경제사업의 총적 요구, 목표 임무, 중점 조치를 명확히 했으며 새해의 경제사업 배치를 더한층 세분화하여 우리 주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발전 로선도를 그리고 실시 경로를 명확히 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지도부와 각 위원회, 판공실은 주당위 경제사업회의 정신을 깊이 터득하고 ‘8대 중점사업’을 둘러싸고 직책 리행의 착안점을 정확하게 찾으며 년간 사업 배치를 참답게 검토하고 주공방향을 확정하고 정확하게 힘을 발휘하여 인대사업이 주당위와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보장함과 아울러 정확하고 능률적인 직책 리행을 통해 ‘15.5’전망계획시기의 순조로운 시작을 떠밀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는 주 16기 인대 7차 회의를 잘 조직,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2026년도 사업 요점에 기준하여 조기에 계획, 배치, 행동하고 단계별로 책임을 다져야 한다. ‘상하련동, 좌우협동’ 사업 기제를 공고히 하고 확대하며 감독과 지원의 접점을 정확히 찾아 각 분야의 사업 합력을 결집해야 한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지도부 성원과 각 위원회, 판공실 책임자는 솔선하여 경제정책을 연구하고 연변주의 실정에 익숙하며 문제를 분석, 해결하는 능력을 꾸준히 향상시키고 법에 따라 직책을 리행하는 수준을 향상시켜 중국식 현대화 새 연변을 건설하는 데 인대의 힘을 기여해야 한다.
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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