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주총공회 겨울방학 애심위탁관리반이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정식으로 개강했다. 전 주에서 온 76명의 종업원 자녀들이 이곳에서 충실하고 즐거운 방학생활을 시작했다.
이번 위탁관리반은 ‘실천을 통해 교육을 진행하고 지혜를 계발하여 능력을 부여’하는 리념을 받들어 과정체계를 알심 들여 설계했는데 소학교 1학년─6학년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습할 수 있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제2수업’을 구축했다.
전임교원을 배치하여 방학숙제를 지도하고 학과지식을 다져줄 뿐만 아니라 전통서예, 국화, 사유훈련 등 자질 확장 과목 및 전통양궁, 컬링, 아프리카드럼, 성악, 물리실험 등 특색 취미과목과 문화활동도 개설하여 학업의 련결을 보장하는 동시에 아이의 시야를 넓히고 종합소양과 취미를 양성하는 데 진력한다.
학급은 경험이 풍부한 담임교원 및 조교팀을 배치하여 전반 교수과정을 책임지고 등록, 아침검사, 안전교양 등 관리제도를 엄격히 집행하여 위탁관리봉사의 안전, 질서와 믿음성을 확보했다. 이 밖에 위탁관리기간에 영양점심 및 매일 간식을 제공한다.
료해에 의하면 이번 겨울방학 위탁관리반은 2025년 여름방학 주총공회의 성공적 탐색에 힘입어 한층 최적화되였는데 교육성, 취미성, 안전성이 일체화된 방학 성장공간을 구축함으로써 종업원가정의 ‘돌봄난’을 확실하게 완화시켜 종업원들이 안심하고 사업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고 아이들이 집단 속에서 교제를 배우고 실천 속에서 수확하고 성장하도록 했다.
화숙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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