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이 주당위 리론학습중심조 2026년 제1차 집단(확대) 학습회의를 소집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앙 8항규정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는 학습 교양에 관한 중요지시 정신과 중앙정치국 민주생활회의에서 한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학습교양 성과를 공고히 하고 확장하며 ‘확신, 무실력행, 담당, 자률’의 중요 요구를 충실히 실천하여 훌륭한 작풍으로 연변의 고품질 발전을 이끌고 보장해야 한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홍경,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채홍성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 주당위 리론학습중심조 성원들이 교류발언을 했다. 이들은 사상, 사업 실제와 긴밀히 결부하여 서로 다른 각도에서 터득을 이야기하고 격차를 찾고 조치를 정하여 사상을 교류하고 방향을 명확히 하고 사업을 개진하는 예기 효과에 도달했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시종 작풍건설을 두드러진 위치에 놓고 중앙 8항규정 정신을 관철하는 데로부터 착수하여 믿음직스럽게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고 건전한 성장을 촉진하는 자기혁명을 추진하여 당작풍과 정부의 작풍이 일신되고 사회기풍과 민간기풍이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는 수준이 전반적으로 제고되도록 추동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제반 분야에서 력사적인 성과와 변혁을 이룩하도록 이끌었다. 습근평 총서기가 중앙정치국 민주생활회의에서 한 중요연설은 당의 자기혁명을 심화하고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깊이있게 발전시키는 전략적 높이에서 18차 당대회 이래 중앙 8항규정 정신을 관철하고 작풍건설을 추진해 이룩한 뚜렷한 성과를 충분히 긍정했으며 지도간부에 대해 ‘확신, 무실력행, 담당, 자률’의 명확한 요구를 제기하여 우리가 리상과 신념을 견정히 하고 당에 대한 충성을 확고히 하며 인민을 위한 정서를 육성하고 도덕수양을 순결히 하며 청렴 최저선을 엄수하는 데 근본적인 준칙을 제공해주었다.
전 주 각급 지도간부들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참답게 관철하고 ‘확신, 무실력행, 담당, 자률’의 중요 요구를 충실히 실천하며 중앙 8항규정 및 그 실시세칙 정신을 꾸준히 시달하고 ‘네가지 부정기풍’ 고질병을 조금도 해이함이 없이 정돈하며 작풍건설의 상시화와 장기효과화를 끊임없이 추진하여 연변의 도약과 추월이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도록 추동하는 데 강력한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확신에 공을 들이고 리상과 신념을 견정히 하는 것을 일생의 정치적 추구로 삼아야 한다. 리론학습을 통해 리상과 신념을 견정히 해야 한다.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으로 마음을 모으고 혼을 주조하여 그 가운데서 ‘진리의 본질’ 을 터득하고 ‘삶의 정신’을 깨우치며 정치적, 사상적, 리론적, 정감적 인정을 지속적으로 증진하고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더욱 깊이 터득하고 ‘네가지 의식’을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고 ‘두가지 수호’를 실천해야 한다. 실천을 통해 리상과 신념을 단련해야 한다. 투자유치, 대상건설, 향촌진흥 등 간고한 임무에서 난관을 돌파하고 대중이 급해하고 어려워하고 걱정하고 바라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며 민족, 종교, 변경 등 중점분야의 위험을 해소하는 면에서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진정으로 리상과 신념이 현실의 시련 속에서 승화되고 실전 속에서 더욱 확고해지게 해야 한다. 능력 향상을 통해 리상과 신념을 확고히 해야 한다. 정치적 판단력, 터득력, 집행력을 힘써 제고하고 항상 습근평 총서기와 당중앙이 무엇을 관심하고 무엇을 강조하고 무엇이 당과 국가의 가장 중요한 리익이고 무엇이 가장 확고히 수호해야 할 정치적 립장인가를 깊이 터득하며 더욱 자각적으로 당과 국가 전략의 전반 국면에 서서 문제를 생각하고 일을 처리하고 사업을 틀어쥐며 정책 책략에 대한 정확한 파악과 능력수준의 효과적인 향상으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지시, 회시와 당중앙의 중대한 결책 포치가 연변에 착지해 효과를 보게 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실무적인 면에 공력을 들이고 진실과 실제를 추구하는 것을 정치사업의 기본척도로 삼아야 한다. 현지실정에 맞게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해야 한다.
인민을 위해 치적을 내고 착실한 사업으로 치적을 쌓으며 실제로부터 출발하고 규률에 따라 일을 처리하는 것을 견지하고 본 지역의 특징, 자원천부, 산업토대와 비교우세를 정리하여 발전의 우세와 단점을 명확히 하고 난관돌파의 중점과 방향을 정확하게 찾으며 목적성 있게 힘을 발휘하고 정밀하게 시책하여 대상건설, 문화관광산업, 대외개방 등 중점사업의 새로운 돌파를 추동해야 한다. 자각적으로 규률에 따라 일을 처리하고 사물발전의 내적 론리와 추세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문제를 생각하고 일을 처리하고 결책을 내릴 때 제반 사업이 현실조건과 발전실제에 부합되는가를 충분히 고려하고 국가의 수요와 연변의 능력에 따라 대상을 계획하고 사업을 전개하며 눈앞의 리익에 급급하고 허위날조하고 맹목적으로 일하는 등 문제를 견결히 극복하고 규률에 따라 결정하고 집행하며 일을 처리하여 제반 사업조치가 제대로 세워지고 실행되고 실효를 거두도록 확보해야 한다. 창조성을 중시하여 사업을 전개하고 주관능동성을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 전통관념에 속박되지 않고 낡은 모식에 좌우되지 않으며 틀에 얽매이지 않고 과감히 혁신하고 과감히 탐색하며 과감히 다른 사람이 가지 않은 길을 걷고 다른 사람이 하지 않은 일을 잘하며 창조적 사유로 사업발전의 새 천지를 개척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담당하는 면에 공력을 들여야 한다. 중임을 짊어지는 것을 직무를 수행하고 책임을 다하는 필수적인 소양으로 삼아야 한다. 난제를 발견하는 데 민감해야 한다. 대상건설을 제약하고 산업발전을 저애하는 막힌 점, 백성들이 관심하고 주목하는 열점, 사회안정을 수호하는 위험점을 정확히 찾아내야 하며 표면에 떠도는 공통성 문제를 보아야 할 뿐만 아니라 숨어있는 차별적 문제도 깊이 파고들어 진정으로 어려운 문제를 일찍 찾고 실제적으로 찾고 정확하게 찾아 후속적으로 난제를 해결하고 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토대를 잘 닦아야 한다. 난제를 부지런히 연구해야 한다. 연구하면서 사업하는 것을 견지하고 본 분야의 사업 실정을 깊이 리해하고 정확하게 파악하며 사업 발전을 저애하는 문제점을 정확히 찾아야 한다. 한 현상으로부터 다른 현상으로, 현상으로부터 본질에 이르는 분석, 연구, 판단을 통해 문제의 성격을 확실하게 확정하고 배후의 형성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며 모순의 문제점을 고정하여 목적성 있게 해결하고 증상에 맞게 대응해야 한다. 용감하게 난제를 해결해야 한다. 어려운 일을 회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책임을 지며 난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많이 찾고 일을 성사시키지 못할 리유를 찾지 않으며 백방으로 중대 산업대상이 적고 실물경제의 토대가 든든하지 않으며 투자유치 성과가 높지 않은 등 연변의 장기적인 발전과 관련된 중점 난제를 해결하는 등 더 많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고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연변의 도약 추월을 추동하는 과정에서 담당을 보여주고 성과를 보여줘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자률면에 공력을 들이고 청렴자수를 근심 없이 생활하는 최저선 요구로 삼아야 한다. 자신을 엄하게 단속해야 한다. 항상 선진적인 본보기와 대조하여 격차를 찾고 반면전형과 대조하여 스스로를 점검하며 작은 일에서 자기단속을 강화하고 한걸음한걸음 사상경지를 높이는 것을 중시하며 접촉해서는 안되는 것은 절대 접촉하지 않고 가져서는 안되는 것은 절대 가지지 않으며 내적 사상의 자률을 통해 외적 행위의 규범을 실현하고 그 어떠한 시련 앞에서도 마음을 안정시키고 행위를 관리할 수 있고 결백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 제도규칙을 엄수해야 한다. 자각적으로 제도규칙에 따라 일을 처리하고 법규제도에 따라 권력을 사용하며 대상건설, 자금사용, 선발임용 등 중점 분야에서 규칙 관문을 엄격히 지키고 원칙 최저선을 고수하며 절대 ‘인정’을 ‘법리’ 우에 군림시켜서는 안되며 절대 ‘변통’의 명의로 ‘규칙을 어기는’ 행위를 해서는 안되며 시종 제도규칙의 틀 안에서 문제를 생각하고 결책을 내리고 일을 해야 한다. 가정교육과 가풍을 엄명히 해야 한다. ‘엄한 관리가 바로 두터운 사랑’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어떻게 해야만 가족과 자녀에 대한 진정한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지, 간부로서 도대체 가족과 자녀에게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 가족과 자녀가 자신에게서 무엇을 배우게 해야 하는지, 가족과 자녀가 시비선악을 분명히 분별하고 공과 사의 리익을 분명히 구분하고 법과 규정에 따라 일을 처리하도록 교육, 인도하며 ‘베개머리 송사’가 부정부패의 도화선이 되는 것을 견결히 방지하고 자녀가 자신의 명의를 빌어 불법으로 리익을 도모하는 것을 방지하고 함께 재판을 받고 함께 감옥에 갇히는 가정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주당위 리론학습중심조 성원, 주당위, 주정부 관련 부비서장, 주 직속 관련 부문 주요 책임자가 회의에 참가했다.
류전국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